토요일에 일이 끝나자마자 이래저래 빨리 보기위해서 부지런히 갔더니 미리 등록하지 않는 사람들이 등록을 하기 위해서 입장권을 받기위해서 정신이 없더군요. 미리 등록해놔서 좋아라하면서 얼른 들어갔습니다. ^^[##_1C|5363607077.jpg|width="380" height="28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여러가지가 굉장히 많았는데 개인적으로 인상깊고 좋았던 것 몇 개만 소개해봅니다~ ^^*
[#M_길어지니 접습니다. ^^|less..|
먼저 돌로 볶은 커피라고 소개하고 있는 스톤커피. 샌드위치를 2천원에 사면 커피를 그냥 줘서 한번 먹어봤습니다. 커피가 굉장히 맛있어서 나중에 체인점을 발견하게 되면 한번 먹어보게 될 것 같아요. ^^[##_2C|2722707086.jpg|width="250" height="33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3855570225.jpg|width="250" height="33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사지는 않았지만 브랜드가 꽤 예뻤던 차 관련 부스.[##_2C|4822302597.jpg|width="250" height="33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3971311760.jpg|width="250" height="18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초코렛 관련 부스였는데 아래의 사진이 전부다 초코렛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정말 깜짝 놀랬어요~!! ^^*[##_1C|8379055328.jpg|width="380" height="28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_1C|5960103854.jpg|width="380" height="28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그리고 먹어보지 못했던 커피콩을 가운데에 있고 초코렛으로 둘러싼 초코렛이라든지 아몬드를 넣고 만들어진 것이라든지를 포장해서 내놓고 있었던 부스가 있었습니다. 커피콩이 안에 들어있던 쪽이 마음에 들어서 오면서 사왔어요. ^^*[##_1C|7295981155.jpg|width="380" height="28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_M#]
카페쇼라서인지 생각보다 쿠키나 과자쪽은 별로 부스가 없어서 조금 실망했지만 대체적으로는 나름대로 좋은 구경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입장료 없이 들어갔다왔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웠어요~ ^^*
Posted by Ran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