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주말에 용산에 가서 사지 않고 있었던 페르소나3FES 한글판과 이것저것 집어왔어요~
그리고 주문해놨던 안티포나의 성가공주가 뒤늦게 도착!
물량을 적게 찍었다면서 정말 늦게 도착했네요~
사실 정발될 것 같다는 소식이 있다는데 어차피 한글화가 되어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동안 즐길 거리를 생각해서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_=;;

그리고 환야...는 구입
아래의 책들은 모두 도서관에서 빌린 것들입니다.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이용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Posted by Ran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