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이 보면 좋을 영화...로 소개가 되고있어서 엄마와 같이 보러갔던 영화였습니다. 예상대로 눈물나게 하는 영화였고, 엄마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영화였어요~ 한마디로 "있을 때 잘하자!"(웃음)
불꽃처럼 나비처럼
광고가 그럴듯해서 보러 갔으나, 영화관을 나오면서 속았다고 생각했던 영화!!!
보러 가시는 분 있으시면 전 말립니다. 스토리와 주인공 빼고는 다 좋았던 영화;;;
특히 제가 보기에는 수애의 연기가 너무 어색하더라구요;
페임
뻔한 뮤지컬 영화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굉장히 현실적이었으며 뮤지컬 영화라지만 음악은 생각보다 적었던 영화입니다. 다 보고 나오면서 느낀 의아점은 도대체 왜 영화포스터의 표지는 저 여자애인걸까???!!!
저 뿐만이 아니라 동생도 같이 느낀 의아함입니다~ ^^;;
그래도 재미는 있었어요~(웃음) 이건 추천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추석때에는 써로게이트나 볼까 하는 생각중입니다.
어차피 시댁에 내려갔다와서가 되겠지만요;;
Posted by Ran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