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것보다 『살아있는 시체의 죽음』은 제목부터 파격이었고, 꽤 흥미로워 보여서 덥썩 구입해버렸어요;; 하나는 미야베 미유키상의 신작 책입니다. 중단편집으로 예전에 나왔던 크로스 파이어 주인공의 이야기가 좀 실려있다고 하네요.
시디는 오랜만에 김동률씨의 예전 베스트앨범을 하나 구입했구요.
레어랜드 이야기(PSP)는 일본여행 갔을 때 사가지고 온 것입니다.
너무 살만한 것이 없어서 아쉬운대로 집어왔는데 아직 플레이전입니다. 재미가 있을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프린세스메이커와 같은 육성시뮬이라고 듣고 구입한 것입니다. 공략부터 찾아봐야겠어요~ ^^
Posted by Ran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