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문득 생각나서 말한 철원의 "고석정"
한 2시간 정도 차를 몰아서 드라이브 겸 오면서는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갔어요~
처음 가봤다고 생각했는데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경치가 있더군요.
텔레비전에서 많이 나왔었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는 포천 맛집인 칼국수 코스요리집 "이삭"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1인당 7천원씩이며 다른 매뉴는 없고, 먹고싶은 것은 3천원을 추가하면 됩니다.
주인 아저씨가 얼마나 친절하신지 기분좋게 먹고 2층에 올라가서 커피도 한잔하면서 잠시 이야기도 나누다가 여유있게 집으로 출발해서 돌아왔어요~ ^^*~

Posted by Ran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