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 드디어 졸업!

드디어 졸업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마 석사라니 이런 타이틀(?)을 가지게 될 줄은 대학때에는 꿈에도 몰랐다지요~ ^^;;
이제는 완전 백수!!!하하~;;
당분간은 이렇게 쉴 것 같은데 뭐 앞일은 알 수 없는 것이지요~

Posted by Randy

2009/08/27 09:19 2009/08/2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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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7 23:40 # M/D Reply Permalink

    언니 졸업 축하드려요!!

    1. Randy 2009/08/29 18:12 # M/D Permalink

      고마워~
      졸업식을 가니 이제 진짜 끝이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 ^^*

  2. 띵.. 2009/08/28 12:05 # M/D Reply Permalink

    졸업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1. Randy 2009/08/29 18:13 # M/D Permalink

      띵../ 감사합니다. 좋긴한데 완전한 백수생활의 시작인지라서...^^;
      이제 백수탈출을 또 노려봐야지요~ (웃음)
      사실 백수도 좋습니다만...

  3. dung 2009/08/28 20:24 # M/D Reply Permalink

    이쁜 얼굴을 살포시 공개해야지요.ㅋㅋ
    졸업 축하드려요. ^_^///

    기념으로 맛난거 먹으러가요. ^_^ 우훗.

    1. Randy 2009/08/29 18:14 # M/D Permalink

      dung / 덕분에 핑계거리가 생겨서 이것저것 먹어서 큰일이다. 네가 부러워~ 안그래도 맛있는 파스타가 먹고싶은데 한번 먹으러가자!!

  4. 키다리 2009/08/28 20:50 # M/D Reply Permalink

    와우~ 측하드립니다~!!! 석사띠 멋있어요~!!!

    1. Randy 2009/08/29 18:14 # M/D Permalink

      키다리 / 감사합니다~ 대학 졸업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쑥스럽네요... ^_^;;

  5. hatsy 2009/08/29 21:31 # M/D Reply Permalink

    오!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1. Randy 2009/09/01 21:19 # M/D Permalink

      hatsy / 감사합니다~~ ^^*

  6. 하루 2009/08/30 03:17 # M/D Reply Permalink

    와아, 좀 늦었지만 졸업 축하드려요 언니>_< !!

    1. Randy 2009/09/01 21:19 # M/D Permalink

      하루 / 고마워~ 무사 졸업이라 나도 기뻐~ 하하~;;

  7. 지그문트 2009/08/30 16:33 # M/D Reply Permalink

    졸업 축하드립니다~. 학사복 떔에 더우셨겠어요.
    ....아, 저건 석사복이라고 해야 하나요? ^^;;

    1. Randy 2009/09/01 21:21 # M/D Permalink

      지그문트 / 이름은 다같이 학사복이라고 하는 것 같던데요? 저도 정확히는....아하하;; 그나저나 알아보시는군요!!
      정말정말 더웠습니다!!! (울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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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근황

1.
논문심사를 마치고 수정작업중입니다. 일단 22일까지 제출하기로 했는데 다시 보면서 얼마나 낯이 뜨겁던지요~ ;ㅁ; 오타와 말도 안되는 문장들이 우수수수~~~~!!!
그런데 막상 제출하기 전까지는 전~~~~혀 눈에 띄이지 않더란 말이죠. (암담;;)
지금도 보고는 있지만 과연 마무리할때까지 다 제대로 정리할 수 있을까 굉장히 걱정입니다. 흑흑...

2.
미드 "슈퍼내츄럴"을 보고 있습니다. 현재 2기를 보고있는데 보면 볼수록 재미있네요.
CSI나 NCIS(맞나;;)를 좋아했는데 이것은 또 나름 재미있습니다.

3.
재미있는 책들을 다시 접하려고 노력중입니다.
현재 읽으려고 시도중인 책은 "마쓰모토 세이초 걸작 단편 컬렉션"이에요~ 순전히 미야베상때문에 시도중이긴 한데 과연 저한테 잘 맞을지는 모르겠네요?;;

4.
PSP로 그로우랜서 플레이중입니다~ 거의 엔딩근처인데 역시나 새로운 루트개척보단 쥬리앙엔딩을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웃음) 일단 보고나서 새로운 루트의 엔딩을 봐야겠어요~ 아하하하;;
또 새로운 할만한 게임이 있나 모르겠네요. 이것을 다 하면 다른 것도 해보고 싶긴한데~참...^^;;

Posted by Randy

2009/06/16 14:26 2009/06/1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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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띵.. 2009/06/17 13:13 # M/D Reply Permalink

    이상하게 오타라던가 엉망진창인 문장이라던가...
    제출하기 전에 아무리 쳐다봐도 보이지 않더라구요.
    왜 그런 걸까요 ?? ^^a

    1. Randy 2009/06/18 09:16 # M/D Permalink

      띵../ 그러게말입니다~ ^^;; 절대로 본인이 읽으면 드러나지 않지만 지적받으면 우수수수~~! ;;; 정말 민망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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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마지막 날에 쓰는 근황~

1.
그로우랜서 psp를 열심히 플레이중입니다~ 쥬리앙을 다시 공략하기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새로운 캐릭터들 중에서 페자리안 캐릭터가 조금 마음에 드네요~ ^^; 현재 22시간 플레이중이에요~ 그러나 아직 갈길이 멉니다. 다행히도 애정이 가득해서 예전 공략집을 그대로 보관하고 있었기에 플레이하기가 훨씬 수월해요~
추가된 부분들 같은 것은 아직 많이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하하;;

2.
논문심사일이 정해졌습니다.
복장부터 이것저것 신경쓰이는 일투성이에요~ 그저 무사히 아무탈없이 지나가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

3.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테터에 업데이트가 안되고있군요~
미야베 미유키상의 새 책도 발간되었는데 사진도 아직 안찍었어요~
일단 신작이 나왔으므로 알려드려요~ ^^*

Posted by Randy

2009/05/31 20:14 2009/05/3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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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띵.. 2009/06/01 13:47 # M/D Reply Permalink

    신작이 나왔군요 +_+
    제 미야베 인생은 Randy님 덕에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니깐요
    이렇게 자꾸 꼬셔주시고 ^^

    논문심사는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1. Randy 2009/06/03 09:08 # M/D Permalink

      띵../ 그렇군요. 위의 책을 읽느라고 같이 산 미야베 상의 책은 아직입니다만, 처음으로 출판했던 책이라고 광고가 되어있더라구요~ 저도 두근두근하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
      논문심사 정말 무사히 끝났으면 좋겠어요~ ㅠ_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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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 책 "탐정 갈릴레오" 받다!!

1.
일단 초고가 완성되었습니다. 교수님께 들고갈 가슴두근할 일이 남았습니다만, 일단은 초고가 나왔다는데에 의의를....;;;
얼마나 고쳐야할지 생각하면 머리가 아찔합니다. 아아... ㅠ_ㅠ

2.
일단 나왔으니 고민은 조금 덜하고 밀렸던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하려구요~
이래저래 정말 하고싶은 것이 많았습니다. 흑흑...

3.
사실 받기는 몇 일 전에 받았습니다만~ 이제서야 자랑을 하게 되네요~ ^^;
예지몽 예약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이런 종류의 책 이벤트에서는 뭔가 운이 좀 좋은 것 같아요~ ^^[##_1C|1478466391.jpg|width="400" height="3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책을 구입하고 한 일주일쯤 뒤였나...책이 날라왔습니다.
마침 전 탐정 갈릴레오는 사지 않았던 터라서 뭔가 횡재한 기분이 들었어요. 사실 사야하는데 사야하는데 하면서 아직까지 사지 않고 있었거든요. ^^*[##_1C|3587204358.jpg|width="400" height="3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_1C|4083993619.jpg|width="400" height="3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책에는 이런 식으로 도장이 찍혀있었습니다. 어쨌든 공짜 책 좋아요!!!

Posted by Randy

2009/04/12 12:29 2009/04/1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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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tsy 2009/04/13 01:38 # M/D Reply Permalink

    오오...논문 굉장히 애쓰셨습니다 ㅠㅠ
    저는 간단한 연구계획서만 쓰는대도 1년간 방향잡느라 해매고...-_-;
    교수님께 보여드렸는데 감감 무소식이네요...매도 빨리 맞는게 낫는데;;;

    1. Randy 2009/04/14 23:41 # M/D Permalink

      hatsy / 저도 쓸때에는 이것을 과연 어떻게 쓸까...라고 고민했는데 이래저래 하다보니 그래도 결국 하게 되었네요~사실 연구계획서 쓰는 것과 서론 쓰는 것에 시간이 더 많이 걸린 것 같습니다. =_=;;
      하치님도 좋은 소식 들리기를 기원합니다!!

  2. 띵.. 2009/04/13 09:20 # M/D Reply Permalink

    논문 수고하셨어요
    저는 논문이란걸 작성해본적이 없어서
    논문이란 말만 들어도 머리가 어찔어찔 하네요.
    수고하셨으니! 이제 남은건 공짜 책을 독파하는 것 뿐이네요!!

    1. Randy 2009/04/14 23:42 # M/D Permalink

      띵.. / 굉장히 골치아픈 일이랍니다. 사실 이것이 싫어서 대학원 절대 안오겠다고 했었는데....(먼산) 이렇게 결국 또 하게 되네요. 열심히 책 읽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만, 요새 미드에도 빠져서 이래저래 산만한 상태네요~ (웃음)

  3. 비밀방문자 2009/04/22 13:19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Madhatter 2009/04/23 22:47 # M/D Reply Permalink

    논문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초고 나왔으면 80%는 온거 아닌가요(웃음)
    그나저나..공짜책은 좋아요!!! /ㅁ/

    1. Randy 2009/04/26 12:29 # M/D Permalink

      Madhatter / 그렇죠~ 거의 80%는 된 셈입니다. 덕분에 좀 여유잡고 느긋하게 놀면서 마무리하고 있어요.
      공짜책...정말 좋죠!!! (웃음) 많이만 좋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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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12/31일 감기에 걸려 병원을 가니 일단은 몸살감기인데 열이 높다면서 항생제가 들어간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그날 밤 심하게 앓고나니 이번엔 목과 머리가...
그리고 열도 바로 내리지않고 오르락내리락...

1/1일을 버티고 결국 친정집에서 신세를 진 후 병원행~

가보니, 급성 후두염....

목이 장난이 아니게 아픈 것이 침도 못 삼키겠더군요.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으라고 하시고 시원한 것을 먹으라고 하셔서
좀 먹었으나 먹는 것 자체가 굉장히 고역이라서 괴로웠습니다. ㅠ_ㅠ

결국 1/3일은 토요일까지 친정집에 있다가 안되겠다싶어서 집으로 돌아와,
 1/4일은 일요일은 신랑과 단둘이 집에서 쉬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영화를 보러 나왔다가 오래 서있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하는 자신을 확인하고, 결국 기운을 내기 위해 한우 400그램을 사서 집에 돌아와 먹었습니다. 환자라 아무것도 못하고, 신랑이 해주는 밥 먹고, 청소하면 환기할 때 추울까봐 이불 둘러주고...하니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ㅠ_ㅠ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쉬는 날이 쉬는 날이 아닌 괴로운 나날이었습니다.

현재는 괜찮은가...하시면 안괜찮습니다. ㅠ_ㅠ

아직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열은 내렸고, 목도 많이 가라앉았지만 아직 윗쪽은 부어있고 헐었다고 하더라구요. 이제는 차가운 것 금지, 대신 따뜻한 것을 마시라고 하시는 의사선생님...도대체 무슨 기준일까 굉장히 궁금합니다.

당분간은 환자신세입니다~ 에구구구... ㅠ_ㅠ

새해에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제일입니다!!!! ;ㅁ;

Posted by Randy

2009/01/05 23:24 2009/01/0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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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 2009/01/06 00:19 # M/D Reply Permalink

    소금물 갈갈하세요. Y_Y 아휴. 이번 감기 지독하더라구요. 소생은 엑스레이를;; 찍었어요. 콜록; 지금은 쾌차했지만요.

    1. Randy 2009/01/12 16:35 # M/D Permalink

      d / 이제 좀 살만하니 출근해야한다...쉬는 날을 아파서 그냥 다 보내고 말았어~ 흑흑... ㅠ_ㅠ

  2. 아이세아 2009/01/06 09:10 # M/D Reply Permalink

    이번 감기는 진짜 오래가는 것 같아요. 하루면 다 낫던 감기를 5일이 지나도 안 낫더라구요ㅠ-ㅠ 랜디님도 얼른 나으셨으면 좋겠어요;ㅁ;

    1. Randy 2009/01/12 16:36 # M/D Permalink

      아이세아 / 거의 10일이상 간 것 같습니다. 감기 걸려도 이렇게까지 오래 안가는데 정말 이상해요~에구구;; 아이세아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3. 비밀방문자 2009/01/07 09:19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Randy 2009/01/12 16:37 # M/D Permalink

      헉...역시 나이탓인건가.... 슬퍼지는구려....
      이제 조금 살만해졌수~ ;ㅁ;

  4. hatsy 2009/01/07 13:23 # M/D Reply Permalink

    이번감기 독하다고 하던대...언넝 털어내세요 ;ㅁ;

    1. Randy 2009/01/12 16:37 # M/D Permalink

      hatsy / 네...정말 독하더라구요. 구토에 기침에...격려 감사합니다.ㅠ_ㅠ

  5. 바싹유과 2009/01/08 09:16 # M/D Reply Permalink

    저도 한바탕 난리를 치르면서 2009년을 맞이한지라...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ㅁ; 그래도 곁에 함께 있어주시는 분이 계셔서 다행이어요! 푹 쉬시고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늦었지만 .... 몸도 아프시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새해 액땜 한다 생각하시고 기운 차리시길 바랍니다. >ㅁ<) !!!

    1. Randy 2009/01/12 16:38 # M/D Permalink

      바싹유과 / 네~ 저도 액땜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08년 말에 이런저런 사고사건이 많아서 참...그래요... ㅠ_ㅠ 그래도 2008년보다 더 나은 2009년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바싹유과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기를!! ^^

  6. 아사키 2009/01/10 10:28 # M/D Reply Permalink

    어이쿠;ㅁ; 제가 컴백(?)해서 돌아왔더니 언니가 그새 몸이 아프시고...;ㅁ;. 토닥토닥. 지금 쯤이면 좀 차도가 있으셨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부터 또 급작스럽게 추워진다고 하니 더 몸조리 잘 하셔야겠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 한해도 잘 부탁드려요^^/

    1. Randy 2009/01/12 16:39 # M/D Permalink

      아사키 / 컴백인거야? ^^;;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정말 할말이 없게 만들어주는 날씨인듯!! 왔다갔다 출근해야하는 것이 너무 싫어~~!! (웃음) 2009년에도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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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및 지름 목록

1.
금색의 코르다 포르테(PSP) 내년 2월 발매예정!!
....이건 사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이건 사줘야지~~^^;;
요새 환율이 참 그래서 왠만하면 정발을 기다리게 됩니다.

페르소나4(PS2) 와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PSP)
구입예정으로 보고있습니다~

2.
최근 다시 생각난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를 플레이중입니다~![##_1C|9188916631.jpg|width="400" height="248"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처음에는 신랑과 함께 진행했는데 신랑의 취향에는 조금 달랐던 것 같아요. 그래서 신랑에게는 대신 "발키리 프로파일 레나스"를 권했습니다(웃음) 덕분에 둘은 각각 나란히 앉아서 다른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어요~
부부가 함께 나.란.히.~

사실 결혼 전에는 상상도 못할 상황이라서 앉아있으면서도 웃음이 납니다.
즐거워요~ *^^*

3.
그동안 뭘 사도 인증샷을 찍을 시간이 없더군요~ ^^;;
그야말로 살기에 바뻐서...(반성..;;)

이제서야 하나 올려봅니다~
더 있지만 직장에 있는 관계로 집에 있는 것들만...
[##_1C|5530287940.jpg|width="400" height="53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4.

모두모두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한 성탄절되세요~~!! ^^*

Posted by Randy

2008/12/24 08:30 2008/12/2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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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12/24 21:27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하루 2008/12/25 05:49 # M/D Reply Permalink

    하핫, 저도 어제 동생이랑 둘이 나란히 앉아서 전 psp들고 동생은 ds들고 함께 게임 했던게 떠오르네요!
    디시디아 꼭 해보세요>_< 몰입도가 상당하더라구요!
    코르다 포르테는 저도 기대중이에요-vvv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1. Randy 2008/12/30 11:14 # M/D Permalink

      하루 / 크리스마스 잘 보냈나 모르겠네~ ^^*
      코르다 포르테는 1월 발매 기다리고 있어!!! 포르테는 새로운 캐릭터가 꽤 기대중~ 좀 까칠할 것 같아서 더 기대된다!!

  3. 키다리 2008/12/25 07:17 # M/D Reply Permalink

    오오~ 역대 인기투표에서 영원한 일위인 리온을 제치고 영광의 우승을 차지한
    유리군이 나오는 그작품!!!
    전 죽어도 플삼으로 이식해 주길 기다리렵니다. ㅠ_ㅠ
    이거 기술력이 부족해서 그러는건지..왜 이식 소식이 깜깜 무소식인지 모르겠어요.
    과거 작품들을 보면 이것 저것 플랫폼 바꿔가면서 잘도 이식하더니...
    코르다는 현 환율이면 역시 장기간 구입 연기가 될것 같습니다.

    올해 크리스마스는 두분이서 보내시겠군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부부가 나란히 앉아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라...부러운 모습입니다. ^_^

    1. Randy 2008/12/30 11:13 # M/D Permalink

      키다리 / 화면도 좋고~ 애들도 마음에 들어서 재미있게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1위였습니까?? 굉장하네요!!! +_+ 이식이 된다고 해도 시간이 좀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코르다, 환율이 점차 괜찮아질 것 같아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가격이 좀 나은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

  4. d 2008/12/30 10:52 # M/D Reply Permalink

    언니 엑박 아이디 알려줘요. 친구 신청하게요.ㅎㅎㅎ

    1. Randy 2008/12/30 11:11 # M/D Permalink

      응? 그런 것도 돼? ^^;; 신랑한테 물어볼께~

  5. ciel 2009/01/03 06:21 # M/D Reply Permalink

    아니, 리온보다도 인기가 많은 테오데 캐릭이 있군요! 테일즈 시리즈는 언제부턴가 거의 따라잡지 못하고 있어서... '베스페리아'는 처음 들어보지만, 재밌다고 하시니 좀 궁금해지네요. '영광의 일위' 군도 궁금하구요 (웃음) // 아르미안의 네 딸들 완전판 처음 봤어요! 그런데, 기억보다 책두께가 꽤... 종이가 두꺼운재질인걸까요? 실은, 예전에 레디온이 나오는 (제목은 잊어버린) 강경옥님 만화를 오랜만에 봤다가 추억과 현실(...)의 차이에 좌절한 적이 있습니다. 내가 기억하고 있는 레디온은 이렇지 않아! 모드였달까요 (먼 눈) 아르미안은 어떤지... 제가 다 두근두근하려고 하네요 ^^; // 신랑님과 나란히 게임을.... --> 염장 게이머가 되신 Randy 님! ^^

    1. Randy 2009/01/12 16:42 # M/D Permalink

      ciel / 베스페리아 정말 재밌습니다! 이제 한 15시간 정도 진행했는데 레벨 올리는 것도 자연스럽게 올려지는 것도 있구요. 이래저래 재미있어요~ ^^
      아르미안의 네 딸들 완전판 처음 보셨군요! 두께가 좀 됩니다만, 그래도 신일숙님은 그 차이가 좀 강경옥선생님보다 좀 낫지요~(웃음) 좌절...까지는 하지 않으실꺼라고 생각합니다. 하하;;
      신랑과 게임을...이란 것이 사실 어려운 현상인 것은 사실이니 나름 뿌듯합니다(웃음) 신랑이 하는 게임의 매뉴얼을 프린트해주는 신부라는 것도 별로 없을 것 같아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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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현재 근황

1.
대학원 마지막 수업이 오늘 저녁입니다!!!
시험을 겸한 수업이라서 뒷목이 뻣뻣해요~ ㅠ_ㅠ
얼른 끝내고 29일까지 제출예정의 과제를 끝내면 비로소 제대로 된 방학에 돌입입니다!!! (부르르~!!! )
얼른 끝내고 싶어요~~!! ;ㅁ;

2.
차가 생겨서 신랑이 열심히 연수중입니다.
백미러를 볼 수 있는 신랑에게 존경심이 무럭무럭 생기고 있습니다.
전 초보일때 안보이더라구요~
아마 다시 연수를 하게 되어도 잘 안보일 것 같다는 생각이 앞섭니다. =_=;;
신랑이 신나서 차몰고 드라이브 가고 싶어하는데 시간이 없네요.
연말까진 주말 스케쥴이 쫘~악~ ^^;;

저도 1월이 되면 운전연수 좀 해야겠어요~
드디어 저도 드라이버가!!! (웃음)

Posted by Randy

2008/12/17 08:53 2008/12/1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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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12/17 15:36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Randy 2008/12/19 09:42 # M/D Permalink

      잘지내고 있다니 다행~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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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1.
이것저것 준비한다고 정신없더니 블로그의 글 날짜를 보니 마지막 날짜가 11월3일이더군요. 책도, 드라마시디도 아무것도 하지를 못해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어쨌든 날짜는 잘 지나가서 11월15일이 얼마안남았네요~ ^^*

차마 연락하기 뭐해서 연락못한 사람들한테도 건너건너 소식을 듣고 축하해주러 전화를 주는데 굉장히 기뻤습니다. 지금이라도 차마 연락하지 못한 사람들한테 연락해볼까 하는 용기가 조금 났어요~ 할지말지는 미지수이지만...;;

사실 귀차니즘이 더 강합니다. ^_^;;;;

2.
몇 일 없다가 한 일주일 남기고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습니ㄷ다. 물론 남친과의 트러블을 아니어서 역시나 싸움없이 결혼식을 올리게 될 것 같아요. 살 때에도 지금처럼 조용히 알콩달콩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주례해주실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싸우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자잘한 싸움만을 하면서 싸워라...하고 하신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3.
다 했나...했는데도 아직 환전도 않했고 이래저래 뭔가 있네요.
자잘한 일들도 얼른 처리해야겠습니다.

4.
다이어트는 한 6kg정도에서 종료...;;;
역시 10kg는 무리였나봐요~ ^^; 그래도 어느 정도 얼굴 선이 조금 나와서 나름 만족입니다. 그나마 정말로 다행...;;; 머리도 검은색으로 염색 완료!! 오랜만에 해 본 검은 색 염색이 뭔가 어색했습니다만, 주변에서는 이 머리 색깔이 더 예쁘다고들 해주시네요~

5.
신혼여행지는 발리입니다만, 요새 인도네시아가 시끄러워서 조금 걱정이에요.
변경할 예정은 없지만서도요...
그런거죠~뭐~ ^.^;;

6.
갔다와서까지 당분간 포스팅은 없을 것 같습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

Posted by Randy

2008/11/12 11:51 2008/11/1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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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iri 2008/11/12 22:57 # M/D Reply Permalink

    더 늦기전에 축하인사 남기러 왔습니다.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이제 진짜 며칠 안 남았네요.
    남은 기간도 감기 꼭꼭 조심하시고 예쁘고 아름다운 가을의 신부가 되시길!
    그리고 행복하게 알콩달콩 오래오래 잘 지내시길 기원할게요! 축하드립니다!!!
    신혼여행도 잘 다녀오세요~~ ^_^)/

  2. 키다리 2008/11/13 06:17 # M/D Reply Permalink

    드디어 이시군요!!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친구 결혼식 옆에서 도와주고 있는데(많이는 아니고 부를때만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것 저것 신경쓸것이 많아 힘들어 보였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구요, 예쁜 신부님이 되시길!!!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3. vellica 2008/11/13 09:16 # M/D Reply Permalink

    축하드립니다!!! 신혼여행도 무사히 그리고 재미있게 다녀오세요!!!
    그리고 행복하게 사시길 기원합니다!!!
    결혼 축하드립니다!!!

  4. B君 2008/11/13 14:58 # M/D Reply Permalink

    이제 낼모레네.. 정신한개도 없겠다으..ㅋㅋ
    환율 좀 내렸다가 요새 다시 올랐던데;; 한주만 빨리 했으면 좋았을텐데;;
    암튼! 식때 보겠지만 재밌게 잘 다녀오세유~! >.<

  5. 시즈 2008/11/13 23:37 # M/D Reply Permalink

    결혼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신혼여행 즐겁게 다녀오세요>ㅅ<
    다녀오신 후의 포스팅 기다리고 있을게요 에헷

  6. saizy 2008/11/13 23:51 # M/D Reply Permalink

    결혼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_<
    행복한 결혼식, 즐거운 신혼여행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멋진 추억 잔뜩 만드시고 돌아오세요~*

  7. 아사키 2008/11/15 15:35 # M/D Reply Permalink

    어마나 죄송해요 ㅠㅠㅠㅠㅠㅠ; 한동안 서핑이고 뭐고 ㅎㅁ책 읽는데 정신을 팔았더니 결국 인사가 늦고 말았네요 ㅠ.ㅠ
    언니 결혼 축하 드리구요. 행복하게 잘 사세요^^
    돌아오실 때를 기다리고 있을께요~ 즐겁게 다녀오세요~

  8. 아이세아 2008/11/16 11:39 # M/D Reply Permalink

    결혼 정말 축하드립니다^^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9. hatsy 2008/11/16 13:13 # M/D Reply Permalink

    결혼 축하드립니다 ^^ 늘 행복하게 사세요~
    신혼여행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_+

  10. 칼리 2008/11/17 17:37 # M/D Reply Permalink

    앗 완전 늦었지만,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일도 힘든 일도 함께 손 꼭 잡고 지날 수 있는 서로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시길^^

  11. Madhatter 2008/11/18 23:08 # M/D Reply Permalink

    결혼식 무사히 마치고 지금은 신혼여행중이시려나요?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항상 행복한 모습의 랜디님을 뵐 수 있길 바랍니다~~!!!

  12. 키다리 2008/11/19 07:37 # M/D Reply Permalink

    지금이면 달콤한 신혼생활 중이시겠네요. 여행중이실지..
    결혼 너무나 축하드리구요~
    저도 신혼여행 포스팅 기다릴게요~

  13. ciel 2008/11/20 06:55 # M/D Reply Permalink

    지금쯤이면 따뜻한 발리에서 햇볕쬐고 계시겠네요. 결혼 축하드려요!!! 차모임 멤버 첫번째셔서 그런지 왠지 더 찡한 기분입니다. 식장에서 축하드릴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너무 아쉬워요. Randy 님과 신랑 분,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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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상황 및 근황 일기~

1.
다이어트는 중간에 계속 아프다가 현재 다시 속행중입니다.
몸무게 변화는 없음... (흑... ;ㅁ;)
과연 목표량을 채울 수 있을까 조금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많이 예쁘다고 현재 주위 분들은 위로해주시지만 한번도 빼보지않은 몸무게로의 도전은 당분간 계속됩니다. onz;;

그보다 감기가 안떨어져요~~!!!
대학교 붙고 난후 살 뺄때 이후로 이런 반응은 오랜만이라서 참...난감합니다.
목이 고생이에요;;

2.
다이어트를 위한 한의원 다니기,
치과,
대학원 수업,
수업준비,
주말에는 결혼준비...

젠장!!! 바쁘잖아!! ㅠ_ㅠ
게임을 할 시간은 요만큼도 없고 그나마 조금 시간나면 친구, 지인들을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마사지 다닐 시간도 없어요!! (과연 다닐 수 있으려나..;;)

3.
반지 모양을 정했습니다.
사실 다른 자질구레한 것들은 안하고 간단하게 반지 하나..(웃음) + 목걸이를 하기로 했어요. (그렇다고 그것 하나만 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만...^^;;) 목걸이는 예정에 없었던 것이었는데 남자친구가 자기는 따로 필요없다고 차라리 자기 반지할 것으로 목걸이를 만들라고 해주었습니다. 헤헤~ 착해요~^_^

4.
혹시 결혼식에 오고 싶으신데 제가 미처 연락을 못 드리거나 청첩장 드리기 죄송해서 못 드린 분들, 찔러주시면 드립니다~ (웃음) 사실 어떤 분을 드리고 못 드리고의 차이는 드리기 죄송하거나 드리면 기분나뻐하실까봐 못 드리는 경우도 생기더라구요.
참...기준이 난감해요~ ^^;

그래도 강하게 "내놔~" 하시면 기쁘게 드릴꺼에요~ (웃음)

Posted by Randy

2008/10/18 09:53 2008/10/1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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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10/21 12:06 # M/D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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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ndy 2008/10/21 15:56 # M/D Permalink

      어이쿠...^^;; 그래~ 미리 연락줘~

  2. 비밀방문자 2008/11/06 21:04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Randy 2008/11/07 08:45 # M/D Permalink

      감사합니다~ 이래저래 정신이 없다보니 요새 블로그 업데이트도 느려졌어요~^^;; 제대로 된 업데이트는 좀 있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축하 다시한 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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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및 책 소식~

1.
재미있게 읽었던 "트와일라잇"의 뒷편이 나와있었는데 그걸 몰랐군요.
 (나온 것 저만 몰랐을까요...^^;; )
제목이 "뉴문"으로 똑같은 번역자가 번역을 해서 상당히 불안하기는 합니다만, 일단 읽어볼 생각입니다. 저번의 번역이 굉장히 별로였다고 생각되서...;;
언제 읽어볼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체크!!! +_+ (아직 추석연휴가 있다!!)

2.
어제 드디어 첫 수업이었습니다. 사실 굉장히 걱정했던 모교수님의 수업은 생각보다 간단하게 설명하고 첫 시간은 꽤 상큼하게 30분만에 종료. 일단 첫 수업으니까 신난다고 생각했는데 그 다음 수업으로 전혀 예상치 못했던 또다른 모교수님께서 뒤통수를 치시더군요. 학생들에 대한 기대가 크신 것은 좋은데 "간.단.히"하고 끝내주겠다고 하신 것이 2시간이 넘게 수업을 하시고 종료............;;;

다들 수업 후 넉다운이 되었습니다.

차라리 말을 마시지.....ㅠ_ㅠ

앞으로 고생길이 좀 훤~해 보입니다. 에구구...

Posted by Randy

2008/09/02 10:58 2008/09/0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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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다리 2008/09/04 07:20 # M/D Reply Permalink

    공감가는 마지막 한마디셨습니다.
    차라리 말을 마시지...ㅜ_ㅜ

    1. Randy 2008/09/05 09:41 # M/D Permalink

      키다리 / 기대를 안주셨으면 그러려니 하고 들었을텐데 빨리 끝내주실 것처럼하고서는 그러니까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나중에는 정말로 넉다운... =_=;;; 한 학기가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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