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わんことにゃんこ

[##_1R|2392959616.jpg|width="150" height="15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8/03/26

CAST
모리카와 토시유키
미즈시마 타카히로

커다란 개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소꿉친구에게서 좋아하다는 고백을 받은 주인공은 고민을 하게 되는데 결국은 헌신적인 그 녀석에게 넘어가게 되는 한 소년의 이야기입니다.(웃음)

내용자체는 꽤 단순한데 이래저래 순진한 소년이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일편단심인 소꿉친구와 연결되는 과정을 즐기면서 듣게 되는 시디였습니다. 그 과정이 재미있다고 해서 들었는데 툭탁거리는 모습이 볼만하더라구요.
가볍게 들으면 되는 러브 코메디 시디입니다~ ^^

Posted by Randy

2008/10/20 08:10 2008/10/20 08:10
,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randyhouse.cafe24.com/tt/randyhouse/rss/response/2025

Comments List

  1. 지그문트 2008/10/28 07:52 # M/D Reply Permalink

    저도 재미있게 들었어요~. 요즘 비엘도 장르가 많아져서 야쿠자물 같은 건 되게 독한데 사실 비엘이 한창 퍼질 때는 이런 순진한 학원물이 대세였잖아요. 모처럼 그때 기분에도 젖어보고요. ^^;

    1. Randy 2008/10/28 08:25 # M/D Permalink

      지그문트 / 맞아요~ 한참 처음 들을 때에는 이런 순진한 아이들 이야기를 들으면서 즐거워했었는데 말이에요. 아직도 이런 쪽이 더 좋다고 느껴지는 것은 참...^^

Leave a comment

◆ 神父と惡魔 煉獄の大惡魔

[##_1R|5360995812.jpg|width="180" height="1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8/09/26
시디번호 : LACA-5813
가격 : 3,000엔(세금포함)

CAST
베드릭 : 미야노 마모루
안샤르(남) : 세키 토시히코
안샤르(여) : 코시미즈 아미
사샤 : 하야미 쇼
오피에르 : 히라카와 다이스케
데니스 : 이시다 아키라
미하일 : 모리카와 토시유키
아크라시에르 : 치바 스스무

나오는줄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O->-<;;
나왔군요!! 벌써 4번째 드라마시디입니다. 사실 3번째에서는 조금 심심한 면이 없지않아서 좀 실망(?)했는데 이번 시디에서는 사샤의 초반 활약(?)에 힘입어 개그가 살아있어서 재미있게 들었습니다(웃음) 점점 더 안샤르의 비밀이 조금씩 있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여전히 재미있는 인물들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베드릭의 비밀이 큰 모양이네요. 인간이지만 인간답지 않은 면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만...;; 전편보다도 더 능력있는 안샤르와 사샤도 볼 수 있고, 어느 사이엔가 애인과 숨겨진 아이를 가진(푸하하;;) 베드릭도 재미있었어요~ ^^*

내용은 좀 더 무겁고 숨겨진 이야기를 전편보다 더 깊게 들어갔지만 그것은 그것대로 재미있었던 드라마시디였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나온 드라마시디였는데 다음 시디도 얼른 나와주기를 기다려봅니다~♡

Posted by Randy

2008/10/04 08:08 2008/10/04 08:08

Comments List

  1. hatsy 2008/10/04 16:58 # M/D Reply Permalink

    우앗 자켓의 베드릭이 넘 무서워요....(라이토 같;;;;)
    나온줄도 몰랐어요.....언넝 들어봐야지.....ㅠㅠ

    1. Randy 2008/10/06 08:32 # M/D Permalink

      hatsy / 으하하하;; 그러고보니 정말 라이토 분위기 나는군요~ ^^; 저도 나온 줄 몰랐다가 새로 나온 시디에 기뻐하며 들었습니다. 이래저래 얼른 또 다음 시디가 나와주기를 기대합니다. 무엇보다도 마음에 들었던 사샤가 계속 나와서 더 좋았어요~ ^^

  2. 비밀방문자 2008/10/05 01:58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Randy 2008/10/06 08:33 # M/D Permalink

      하하~ 네~ 정말 전혀 알 수 없는 인물로 나오십니다~ (웃음)

Leave a comment

◆ 身代わり伯爵の冒險

[##_1R|8271435794.jpg|width="180" height="1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8/09/25
시디번호 : MMCC-4164
가격 : 2,940엔(세금포함)

CAST
엔도 아야
나카무라 유이치
모리카와 토시유키
키시오 다이스케
나카하라 마이
코야스 타케히토

오랜만에 듣는 시디라는 느낌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좋아하는 소재인 남장여자!!!
그래서 결국 챙겨 들었습니다~(웃음) 사실 남장의 느낌은 별로 없습니다.

쌍동이 동생이 행방불명이 되어 대신 임시로 백작이 되어 몇 일간을 생활하기로 하는데,
 그 뒷편에는 음모가 있었다!!!

...라는 것이 아주 간단한 내용설명입니다 ^^; (너무 간단했나;;)
사실 구도는 좀 뻔하지만 성우분들의 연기도 훌륭했고, 씩씩한 여주인공의 이미지도 나름 즐거웠어요. 소설로 계속 나오고 있는 시리즈 같던데 순진한?) 소녀의 사랑은 이제 막 시작되어 앞으로가 좀 험난할 것 같긴합니다. 남자도 꽤나 둔감한 편이라서...(웃음)
즐겁고 살짝 아기자기한 소녀의 마음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가볍게 들으실 수 있는 작품입니다. ^^

Posted by Randy

2008/09/29 12:57 2008/09/29 12:57

Comments List

  1. 키다리 2008/10/06 07:42 # M/D Reply Permalink

    이래저래 최근 엔도 아야씨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데 여기에도 등장해 주셨군요.
    소설을 한번 읽어 볼려고 했는데 어느새 권수가 엄청나 버려져서 엄두가 안납니다.
    분명 1권 나왔다고 소식들은게 얼마 안된것 같은데 말이죠..;;
    나카하라 마이씨도 듣고 싶은데요.

    1. Randy 2008/10/06 08:30 # M/D Permalink

      키다리 / 많이 나왔나보네요~ 전 차라리 드라마시디가 나오면 이쪽으로 계속 들어보려고 합니다. ^^;; 엔도 아야상도 은근히 여기저기서 보게 되는 것 같은데 들을때마다 좋은 느낌입니다.

Leave a comment

◆ 鬼の風水 5 鬼哭 -KIKOKU-

[##_1R|3978496744.jpg|width="180" height="17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8/07/25
시디번호 : CPCD-3020
가격 : 3,150엔(세금포함)

CAST
시노미야 카오루 : 카미야 히로시
시노미야 토오코 : 미즈키 나나
츠츠이 타쿠야 : 후쿠야먀 쥰
와타나베 세이지 : 모리카와 토시유키
쿠로가네 : 코니시 카츠유키
웨이 첸 호아 : 미키 신이치로
시노미야 쿄이치로 : 코스기 쥬로타
크리스 : 코야스 다케히토

이번 시디는 들으면서 내가 4번째 시디를 듣지않았나 싶을 정도로 내용의 축약이 굉장히 심했습니다. 중간 내용을 건너 뛴 부분이 좀 많다보니 이번 내용에서 드디어 타쿠야가 카오루의 말뜻을 알아들었는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많이 아쉬웠어요. 마음을 그래도 바로 다 받아들일 수는 없지만 그래도 나름 소중한 존재로서 카오루를 받아들였기 때문에, 카오루를 위해서 애쓰는 타쿠야가 안스러웠습니다만;; 역시나 능력이 많이 딸리네요.

그리고 좀 생뚱맞았던 것은 토오코...;;
언제부터 쿠로가네 공자와 눈이 맞았던 겁니까?;; onz;; 이것도 내용이 생략되어 나온건지 아니면 저번 시디에 있었는데 제가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ㅠ_ㅠ
이러저러 하다보니 제발 이 작가의 "소년 신부"처럼 책으로 정식발간되어 나와주면 좋겠어요~ 다른 책이 먼저 나오니 많이 아쉽습니다.

Posted by Randy

2008/07/29 09:20 2008/07/29 09:20

Comments List

  1. kyyengmee 2008/08/05 23:49 # M/D Reply Permalink

    오랜만입니다 랜디님......우연히 귀의 품수가 나올 때인데...해서 들어와 봤더니 역시나군요....

    쿠로가네가 토코를 특별하게 생각하는 뉘앙스가 있기는 했는데.......
    예전에 본 적이 있다고.....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아...드디어 나왔군요....오랜동안 기다렸습니다.
    허나......축약은 너무 싫군요~~~
    CD를 길게 늘이라고 외치고 싶어요~
    ㅠㅠ

    1. Randy 2008/08/06 10:03 # M/D Permalink

      kyyengmee / 오랜만에 뵙네요~ ^^ 귀의 풍수..또 시디가 나왔죠;;
      물론 뉘앙스는 있었지만 이번 시디에서는 분위기가 완전 둘이 통하는 분위기여서 말이죠;; 이해불능이었습니다. ㅠ_ㅠ
      저도 정말 이래저래 시디의 분량을 좀 더 많이 늘려달라고 하고 싶어요~ 흑흑~

Leave a comment

◆ 神父と惡魔 硝子の迷宮の夢魔

[##_1R|6752960719.jpg|width="180" height="17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시디번호 : LACA-5781
발매일 : 2008/05/21
가격 : 3,000엔

CAST
베드릭 : 미야노 마모루
안샤르(남) : 세키 토시히코
안샤르(여) : 코시미즈 아미
오피에르 : 히라카와 다이스케
세라미르 : 코야스 다케히토
리린 : 이시다 아키라
미하일 : 모리카와 토시유키
나카타 죠지

신부와 악마 3편 드라마시디입니다~♡ 확실히 정식발매되는 소설쪽은 느리군요. 성우진이 정말로 호화롭습니다~~!!! 어차피 내용자체만으로도 기대가 큽니다만 성우진까지 저렇게 되니 기대가 더 커졌어요~
이시다상이 꼬맹이 캐릭터로 나오셨네요. 이건 꽤 의외였어요. 역시 연기를 잘 해주셔서 전혀 위화감이 없었습니다!! 본인도 이런 나이의 역이 돌아올 줄은 몰랐다고 하시네요. 오피에르와 같은 얼굴의 쌍동이 동생, 세라미르의 등장도 즐거웠습니다. 정말로 코야스상의 말대로 웃기는 역할일지도....^^;
이번 시디를 들으면서 웃었던 것은 역시나 마지막이네요. 동거인이 더 늘어났어요~ 아하하하;; 안샤르와 관련된 이야기도 조금 엿보이고 이래저래 이야기의 전개에 즐거워집니다.
그리고 뭔가 더 커다란 음모이야기가 진행되는 마지막으로 끝나서 더 궁금증을 유발시켰어요. 다음 시디도 빨리~~!!!!

Posted by Randy

2008/05/27 08:27 2008/05/27 08:27

Comments List

  1. ciel 2008/05/30 07:25 # M/D Reply Permalink

    우와... [삼총사] 팀에서 헬프가 들어온건가요? (웃음) 이 작품은 내심 참고 넘어가려고 했었는데, 3편은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적어놔야겠습니다OTL (+) 작가분,, 아니 코시미즈 상이 부러워요 >_<

    1. Randy 2008/05/30 08:39 # M/D Permalink

      ciel / 아하하하~ 사실 4편에 해당하는 부분은 원서로 미리 사놨는데 그 은빛늑대인 샤샤의 문구가 오비(띠)에 있던 것이 강렬(?)하던데요. "저 악마는 필요없어. 너를 원한다"라고 되어있었어요. 이건 분명히 신부에게 하는 말 같은데...^^;;; 앞으로의 내용도 흥미롭습니다! (웃음)

Leave a comment

◆ コルセ-ア5 -記憶の鼓動-

[##_1L|1489959246.jpg|width="150" height="14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시디번호 : CPCD-1104
가격 : 4,935엔(세금포함)

CAST
카나레 : 스즈키 치히로
아야스 : 모리카와 토시유키
질 : 유사 코지
레티 : 키시오 다이스케


들으면서 생각한 것은 '카나레는 참으로 험난한 삶을 살고있구나'였습니다. 인생이 한번 꼬이려면 정말로 철저하게 꼬인다는 것이지요. 아무래도 처음부터 엉켰던 것은 끝까지 엉켜서 끝내 엉킨 채로 그냥 둘 그런 인생이 바로 카나레의 인생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에도 파란만장하게 배에서 떨어져 기억상실에 당첨! -_-;;
아야스는 카나레를 쫓아서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찾아다닙니다.

이번에는 카나레 의외의 인물들이 대활약했는데 유사상이 연기해주신 캐릭터가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웃음) 책사...라는 인물이 그렇기도 하지만 나름 행동력도 있고 매력적이에요. 다음번에는 필히 이 책사님의 사랑이야기가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

Posted by Randy

2008/03/01 08:12 2008/03/01 08:12
, , ,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randyhouse.cafe24.com/tt/randyhouse/rss/response/1858

Comments List

  1. ciel 2008/05/06 18:15 # M/D Reply Permalink

    아니, 이 시리즈 아직도 안끝났나요?;; 캐스팅때문에 저도 들어보려고 하고는 있는데, 이상하게 손이 잘 안가요. 등장인물들 이름때문에 집중이 안되서 그런지....;; // 유사 상의 책사, 멋진 조합이네요! ^^

    1. Randy 2008/05/07 14:01 # M/D Permalink

      ciel / 아직도랍니다~(웃음) 저도 끝난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나와준 것이 지루하진 않았으니 다행이랄까요!
      ...유사상의 책사...는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Leave a comment

◆ 翡翠のためいき

[##_1R|3996017910.jpg|width="175" height="17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7/06/25
가격 : 3,150엔
시디번호 :CPCD-1091

CAST
모리카와 토시유키
미야타 코우키
니시무라 토모미치
타이 유우키
나리타 켄

처음 시작이 묘해서 어쩌려나 했는데 개그였습니다. ^^; 무엇보다 최고의 공헌자는 나이 많으신 클레멘트 집사님!! (웃음) 집사님 덕분에 재미있는 드라마시디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알면서도 모르는 척 모르는 것은 더더욱 모르는 척~ ^^;;
다음 공헌자는 빠삐용으로 등장하신 나리타 켄상이십니다!!! 망가지는 연기 너무 재미있었어요. 다른 사람들은 모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옆에서 보면 정체를 다 알 것 같은데 말이에요. 코믹스로는 아마도 다음 편도 있는 것 같던데 드라마 시디로 나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Randy

2007/12/20 09:32 2007/12/20 09:32
, , , ,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randyhouse.cafe24.com/tt/randyhouse/rss/response/1782

Comments List

  1. hatsy 2007/12/20 13:52 # M/D Reply Permalink

    이거 재밌죠....뚜껑을 열어보니 개그였더라.....완전 웃겼어요.
    변태 모리모리도 귀엽지 않았나요? ^^

    1. Randy 2007/12/21 08:30 # M/D Permalink

      hatsy / 네~재미있었어요~ (웃음) 생각외로 개그라서 정말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변태 모리모리도 의외로 좋았어요~ ^^;;

  2. Eiri 2007/12/20 14:33 # M/D Reply Permalink

    커플링만 보고 우에에.. 하고 피한거였는데 개그라니 궁금하네요. ^^
    그도 그지만 표지가 참.. 복고틱합니다. 90년대초 삘 나네요.

    1. Randy 2007/12/21 08:31 # M/D Permalink

      Eiri / 저도 표지때문에 좀 기피했는데 들어보니 생각외로 정말 좋았습니다. (개그면 일단 50%는 먹고 들어가는...^^ ) Eiri님도 들어보셔도 후회는 안하실 것 같아요.

Leave a comment

◆ 蒼の封印

[##_1R|1396584945.jpg|width="140" height="14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出版社: 小学館
발매일 : 1993/05

CAST
아마노 유리
모리카와 토시유키
호리우치 켄유

우리나라에서 "푸른 봉인"이라는 제목으로 발매가 되었었던 만화의 드라마시디입니다. 원작자는 "하늘은 붉은 강가"의 원작자이시고 그 분 만화가 원작인 것답게 굉장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존재한다는 것은 알고있었지만 좀 오래 발매되었던 시디여서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들어볼 기회를 갖게 되었네요. 내용구성은 예전 드라마시디답게 "드라마+보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93년인만큼 풋풋한 모리카와상의 목소리를 듣는 것은 즐거웠습니다만, 확실히 현재의 연기력보다는 젊음이 느껴진다는 것이 다릅니다. 여자 성우분의 연기가 좀 거슬립니다만 원작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 외에는 꽤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

Posted by Randy

2007/12/08 08:43 2007/12/08 08:43
, ,
Response
No Trackback , 3 Comments
RSS :
http://randyhouse.cafe24.com/tt/randyhouse/rss/response/1767

Comments List

  1. kyengmee 2007/12/09 00:36 # M/D Reply Permalink

    이거 제가 고딩때 거의 빠져서 봤던거 생각납니다.
    (이거랑 하늘의 붉은 강가랑.....)
    무지하게 재밌었았아요.

    이것이 드라마 CD가 있었었군요.
    헉! 백룡이 모리카와 상인 겁니까?
    그러면 질문이 있습니다. 현무는 누구였습니까?
    목만 남아서 다시 환생할 정도로 여주인공을 사랑하는 전생의
    창룡의 남편.....회가 거듭할 수록 멋있었던 현무는 대체 누가 연기하셨을까요?
    궁금하네요.....

    1. Randy 2007/12/09 18:54 # M/D Permalink

      kyengmee / 백룡이 모리카와상인데 현무는 아직 등장하지 않은 상태에서 시디가 끝났습니다. ^_^;; 켄유상은 백룡과 같은 집안 사람으로 얼른 청룡을 죽이라고 닥달하는 사람으로 나오셨어요~ ^^;;

  2. kyengmee 2007/12/09 00:37 # M/D Reply Permalink

    설마....켄유상.....안되~~~~~~~~

Leave a comment
[##_1R|7199443482.jpg|width="180" height="18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7/10/30
가격 : 3,200엔

CAST
미야노 마모루
모리카와 토시유키
카키하라 테츠야
히야마 노부유키
이시다 아키라 外

귀족이면서 탐정사무소를 열고 탐정일을 하는 귀족 에드워드는 자신의 하인인 시바를 데리고 자신의 모교에서 벌어지는 유령소동의 진상을 밝히러 갑니다. 거기에서 다른 학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동양 혼혈의 한 학생이 범인으로 의심받고 있다는 사실을 듣는데......

캐스팅은 좋지만 내용은 과연...?...이란 걱정을 많이 하던 시디여서 정말로 기대를 안하고 들었습니다만, 생각외로 꽤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 소설 원작이라는 것은 알지만 전혀 읽어보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아무런 선입견도 없어서 더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는지도 모르겠어요.
미야노상이나 모리카와상의 툭탁거리는 모습도 즐거웠지만 왜인지 카키하라 테츠야상의 목소리가 귀에 더 남는 시디였습니다. 금색의 빛나는 눈을 가진 소년이라니 멋져요~ (웃음) 우리나라에 들어와있는 소설을 조금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

Posted by Randy

2007/11/29 08:56 2007/11/29 08:56
, , , ,
Response
No Trackback , 6 Comments
RSS :
http://randyhouse.cafe24.com/tt/randyhouse/rss/response/1749

Comments List

  1. 미칸 2007/11/29 09:55 # M/D Reply Permalink

    탐정물의 탈을 쓴 심령물(웃음) 에드워드로군요 /ㅁ/
    아직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드라마CD로는 어떤 느낌일지 궁금합니다.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학창시절의 클레멘스'도 나온다고 해서 두근두근... 덧붙여 이 이야기에서는 초반에는 쯘쯘거리다가 데레데레(?)로 바뀌는 토야가 좋아요 후후후 >ㅅ<

    앗 근데 드라마CD에서는 토야 눈이 금색으로 빛나나요? 럭셔리 업그레이드?! (아마 원작에서는 은색)

    1. Randy 2007/11/29 11:02 # M/D Permalink

      미칸 / 심령물...이라는 쪽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웃음) 그런데 토야의 눈이 은빛이었나요? 깅이로..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말입니다 (혹시 저 말고도 들으신 분 알려주세요~ 귀찮아서 다시 듣기는 귀찮;;; ^_^;;) 미칸님 이 책을 읽어보셨나보네요. 미칸님도 읽고계시니 한번 읽어볼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

  2. 미칸 2007/11/30 09:30 # M/D Reply Permalink

    일단 저는 문고본으로 나올 때마다 사모으고 있긴 합니다만...... 솔직히 사서 읽을 정도로 재미있지는 않습니다. OTL
    소설은 차라리 신부와악마가 더 재미있어요오.. <-

    1. Randy 2007/11/30 18:47 # M/D Permalink

      미칸 / 으하하하;; 그러시군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되면 그때나 봐야겠습니다. 일부러 살 정도까지는 아니라는 거로군요. ^_^;;

  3. 하루 2007/11/30 10:32 # M/D Reply Permalink

    이거 소설은 못봤고.. 코믹스는 1권 사서 봤는데-드라마 시디가 딱 코믹스 1권 분이더군요:)-
    뭐 그리 재미있다~ 할만큼은 아니었어요-.
    단지 작화가 예전에 우루룬퀘스트 작가랑 같은 분이라서 샀었어요^^
    마모군이 쥔공이어서 듣는 내내 행복했어요v

    1. Randy 2007/11/30 18:55 # M/D Permalink

      하루 / 우루룬퀘스트 작가분이었나?;; 몰랐다!!
      시디는 참 들을만했는데 말이야~ ^^;;

Leave a comment

◆ 鬼啖 -KITAN- ~鬼の風水IV~

[##_1R|5733833963.jpg|width="180" height="1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7/11/10
시디번호 : CPCD-3015
가격 : 3,000엔(세금별도)

CAST
시노미야 카오루 : 카미야 히로시
시노미야 토오코 : 미즈키 나나
츠츠이 타쿠야 : 후쿠야먀 쥰
와타나베 세이지 : 모리카와 토시유키
쵸우마루 : 야마구치 캇페이
쿠로가네 : 코니시 카츠유키
나찰왕 : 하야미 쇼

드디어발매된 4탄입니다!!!
너무너무 기다렸는데 여전히 진전이 없어서 타쿠야의 멱살을 잡고 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 +_+ 카오루가 너무 불쌍하잖아욧!! 말만 거칠게 할 뿐 행동으로는 이미 난 네게 반해있다고 온 몸으로 말하고 있는데 둔감한 타쿠야가 그것을 알아차리게 하는 것은 굉장히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하긴 무엇보다도 문제는 카오루가 인간의 말로 애정표현을 해주는 것이 가장 최고라고 생각하지만서도....;; 그러고보면 카오루는 타쿠야가 먼저 한 발 내딛어 주기를 기다리는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이렇게 듣다보면 애가 타서 뒷내용때문에 책을 사서 보고싶어지는데 과연 사면 읽을 것인가의 문제때문에 결국은 포기하고 시디를 기다리게 되네요~;; 아하하하;;
도대체 두 사람 언제 마음을 확인하게 되는 겁니까?!!;; onz;;

Posted by Randy

2007/11/16 08:49 2007/11/16 08:49

Comments List

  1. kyengmee 2007/11/16 20:45 # M/D Reply Permalink

    카오루는 금욕주의자인가요?
    제길......좋아하는 사람울 눈 앞에 두고 왜 말싸움만 하는 겁니까?
    용납 못해요!
    (용남 못하면 어쩌겠다는 걸까요?^^;;;)

    1. Randy 2007/11/17 07:58 # M/D Permalink

      kyengmee / 그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시디 첫 부분에서 데리고 놀다가 그냥 버리는 것 같은 상황을 말해주는 사람이 있는 것을 보니...^^;; 단지 너무 소중해서 지나치게 다가서지 못하는 것 같아요. (흑;;) 그러게 말입니다. 왜 말싸움만 하는건지... 소설 안내글을 보면 거의 막판에 가야 타쿠야가 받아들여주는 것 같던데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지 모르겠어용. ㅠ_ㅠ

Leave a comment

블로그 이미지

이것저것 수정중;;;

- Randy

Site Stats

Total hits:
303078
Today:
205
Yesterday:
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