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발매일 : 2009/06/24
시디번호 : MMCC-4186
가격 : 2,940엔(세금포함)

CAST
쟈리스 : 토요구치 메구미
코다트 : 오노 다이스케
샤르마 : 히라카와 다이스케
하지 : 유사 코지
아부 : 스즈무라 켄이치
나지르 : 히야마 노부유키
리크 : 시모노 히로

오랜만에 쓰는 드라마시디 리뷰로군요~ ^^;
아라바나의 해적들...이라는 제목을 보고 "해적이닷!!"하고 외쳤습니다(웃음)
해적이 나오는 것 좋아해요~
거기다 여자 주인공과 남자들이라니 아주 바람직(?)하다고 할까요~ ^^;;

어쨌든 제목에 끌려서 충동구매한 시디입니다.
몰랐는데 제 4회 빈즈 문고 대상 장려상 수상작이라는군요. 시리즈로 계속 나오는 모양입니다.

기억을 잃은 소녀 쟈리스가 코다트와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왈가닥이면서도 시원시원스러운 성격에 꽤 마음에 드는 소녀에요~ ^^

네타가 되므로 가립니다.
(사실 소녀는 배의 선장이라는 멋진 직함도 있습니다(웃음) 아니 그런데 유사상은 악인으로 나오시는건가요?;; 유사상~~~ ㅠ_ㅠ) 캐릭터들이 꽤 재밌어서 듣는데 여러가지로 재미있었고 나름 호감도 관계도 재미가 있네요. 개인적으로 코다트보다 샤르마가 더 마음에 듭니다만, 왠지 남주인공은 코다트인것 같은 분위기가 드네요.(아쉽;;)

Posted by Randy

2009/07/21 08:50 2009/07/2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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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BISU セレブリティ-ズ Grand Finale

[##_1R|6480457960.jpg|width="200" height="19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8/08/27
시디번호 : CEL-016
가격 : 5,250엔(세금포함)

CAST
칸나 노부토시
치바 스스무
코스기 쥬로타
스즈무라 켄이치
나리타 켄
노무라 켄지
이토 켄타로
코야스 다케히토
하마다 켄지
키사이치 아츠시
야마자키 타쿠미
스즈키 치히로
이치죠 카즈야
히라카와 다이스케
오오카와 토오루

캐스팅 성우진 다 적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이다보니 거의 전 출연자가 나오는 것 같은데....;;; 마지막인데...얼른 들어야하는데...라는 생각에도 불구하고 왠지 바로 듣게 되지를 않아서 미뤘습니다;;; 결국 마지막 시디를 들으면서 에비스 그래피티는 계속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네요. 여러 커플들의 러브러브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만, 제일 기대하고 많이 기다렸던 유사상 커플쪽 이야기가 쏙~빠졌어요!!! ;ㅁ;
첫 트랙부터 분위기가 심상치않아서 절대로 그쪽 커플의 행복한 모습도 나오겠지~하고 기대했던 것이 큰일이었나봅니다. 커플들 중에서도 편애하는 커플이 분명하다보니 참...^^;;
어쨌든 이제 이것으로 완결이니 더 나올 여지가 없다는 것이 아주 약간 섭섭합니다.

Posted by Randy

2008/09/20 08:57 2008/09/2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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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tsy 2008/09/20 20:45 # M/D Reply Permalink

    전 이거 초반 커플들은 까먹었는지...스토리가 연결이 안되더라구요 ㅠㅠ

    1. Randy 2008/09/22 08:16 # M/D Permalink

      hatsy / 꽤 오랫동안 나오기도 했지요~ ^^ 나름 애정을 가지고 들어서인지 다행히 대략 들으니까 생각이 다 나긴나더라구요~ 하하;;

  2. 키다리 2008/09/22 07:38 # M/D Reply Permalink

    이쪽은 CD만 듣고 일러스트등은 아예 신경을 안써서 몰랐는데
    칸나상쪽 커플 얼굴들 보고 기겁을 했습니다. 상상했던 이미지와 너무 틀려서요..;;
    저렇게 커플이 많은줄은 몰랐네요. 흠..이토상 커플이 생각보다 무난해서
    좀 아쉬웠던 기억이 나네요.

    1. Randy 2008/09/22 08:17 # M/D Permalink

      키다리 / 이미지와 목소리만의 갭은 꽤 크지요(........;;;) 저도 내용을 듣고 그림 찾아봤다가 기겁했었죠~ (웃음) 그냥 가끔은 목소리만 듣고 좋아할때가 더 낫다고 여겨질때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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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剣と水の舞い~少年花嫁4~

[##_1R|7666065427.jpg|width="178" height="17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8/02/25
시디번호 : CPCD-1105
가격 : 3,150엔(세금포함)

CAST
토리우미 코우스케
스즈무라 켄이치
호리우치 켄유
코니시 카츠유키

귀의 풍수 시리즈 작가분의 또다른 작품입니다. 양쪽으로 시디 장수는 이제 같아졌는데 이쪽이 진도(?)나가는 속도는 확실하게 빠릅니다. ㅠ_ㅠ
얼른 귀의 풍수 시리즈도 같아져야할텐데...

둘사이의 진도야 이미 충분하고~ (웃음) 그 외에 사건의 진행이 점점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다음 내용이야말로 둘 사이의 결정적 사건이 발생 될 것임을 미리 예고하고 있어요. 중간단계에 해당하고 있어서 조금은 쉬어가는 느낌이 드는 것은 개인적인 느낌일 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Posted by Randy

2008/03/12 10:53 2008/03/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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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3/13 11:59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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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dreaall 3 アカデミ- 芸術祭

[##_1R|3352473564.gif|width="200" height="19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8/01/25
시디번호 : GNCA-1157
가격 : 3,150엔

CAST
DX : 스즈무라 켄이치
이온 : 에노모토 아츠코
롯코 : 츠다 켄지로
린도우 : 히라카와 다이스케
피르 : 스즈키 치히로
라이너스 : 스와베 쥰이치
루디 : 스기타 토모카즈
티티 : 사카구치 다이스케
레이 : 오오카와 토오루
이츠요 : 혼다 치요코
카일 : 다카하시 히로키
안 : 혼다 타카코

오리지널 스토리라고 해서 어떤 이야기를 들고 나오려나 했더니 역시나 개그 일색이어서 굉장히 즐겁게 들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DX의 이야기를 예술제에서 연극화하는 이야기였는데 자신들이 했던 일보다 뭔가 더 부풀려지고 러브스토리가 더 가미되어 극이 올라가는 와중에 벌어지는 해프닝이야기입니다.  ^^*

다만, 인물들의 특성이 매우 다양하고 각양각색이어서 이전부터 이들의 특성(?)을 잘 알지못한다면 이번 시디만으로는 조금 각각에 대해서 파악하기가 좀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전의 1,2번째 드라마시디를 들으면 확실하게 이들의 성격과 특성에 대해서 알게되므로 더 즐겁게 즐길 수 있거든요. (웃음)

Posted by Randy

2008/02/05 07:50 2008/02/05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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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tsy 2008/02/14 10:18 # M/D Reply Permalink

    저도 재밌었어요
    이 시리즈는 스즈의 이름이 참 이상해서...(뭐의 속편도 아니고...DX라니..뭐의 약자야?!)
    본편보다는...스즈의 이름이 너무 신경쓰여서 집중이 잘 안되는 시디거든요 -_ㅜ
    근대 이번편은 재밌게 들었습니다 하하하하.
    근대 DX는 뭐의 약자일까요;;; 자음만으로된 이름이라니..전 납득이 안되요 -_ㅜ
    - 이름에 무슨 비밀이 있는거 같던대...원작을 봐야하나...고민중이에요

    +) 가쿠야에서 히라카와상의 비명(절규?분노?)는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부분이 전 제일 웃겼어요

    1. Randy 2008/02/15 19:48 # M/D Permalink

      hatsy / 이름이 참 희안하다고 생각했는데 별의문을 갖지않고 들었다는 점이 참...^^;; 이쪽은 시디들이 다 개그라서 굉장히 즐겁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히라카와상의 비명....(웃음) 즐거웠죠~ 나중에 주변에서 물어보는데 태연하게 대답하는 히라카와상의 태도가 더 웃음이 나더라구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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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ドキドキレンアイ ドラマCD

[##_1R|3592506063.jpg|width="180" height="18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시디번호 : GNCA-7107
가격 : 3,000엔

CAST
유사 코지
스즈무라 켄이치
오노 다이스케

자신을 만나고 싶어서 외국에서 돌아온 소꿉친구는 만나자마자 너무너무 좋아하고 있다고 고백! 결국 그 고백을 받아들여서 둘은 사귀기 시작하는데......

야아~ 진행과정중에서 이렇게 짜증나는 등장인물이 등장하는 드라마시디도 오랜만이었습니다. -_-;;; 오노상의 캐릭터가 정말로 짜증 x100%를 불러일으켰어요!

사실 유사상과 스즈무라 켄이치상이 나오셔서 예전에 들었던 악마의 논리학이 왠지 연상되어 듣게되었는데 방향설정은 전~혀 다르더군요. 분위기도 그쪽과는 완전히 정반대라서 굉장히 다르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야말로 풋풋한 분위기를 좋아하시면 들어보셔도 좋을듯~ 전 유사상 저런 캐릭터보다 쿨뷰티쪽 이미지가 절대로 좋단 말입니다!!! ;ㅁ;

Posted by Randy

2008/01/03 14:24 2008/01/0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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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즈 2008/01/03 21:24 # M/D Reply Permalink

    끄응; 풋풋한 건 진짜 제 취향인데 오노D의 캐릭터가 짜증난다니 겁부터 나네요...덜덜
    유사상도 작년 결혼하신 이후로 아직도(...) 애정이 돌아오지 않아서리... <-
    ...언젠간 들어볼 수 있겠죠(웃음)

    1. Randy 2008/01/04 08:09 # M/D Permalink

      시즈 / 아하하하;; 짜증납니다. -_-;;; 미리 감안하시고 들으시면 조금 나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_^;;
      나중에 극복하시면 한번 들어보세요~ 스즈무라 켄이치상은 꽤 귀엽게 나오시기 때문에...(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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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BISU セレブリティ-ズ 5

[##_1R|8152929237.jpg|width="150" height="15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7/12/19
시디번호 : CEL-010
가격 : 2,700엔(세금포함)

CAST
츠치다 히로시
유사 코지
이치죠 카즈야
히라카와 다이스케
칸나 노부토시
스즈무라 켄이치

사장님과 그에게 연인이 생기면서 깨달은 자신의 좋아하는 마음때문에 괴로워하다가 크리스마스 이브날 자신의 정체성도 알겸 신주꾸의 게이바를 찾아갑니다. 거기서 우연하게 마주친 한 사내는....

역시나 에비스 세레브레티!!!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이번에도 꽤 흥미진진한 커플이었습니다. 이번의 대상은 4편에서 주인공으로 등장했던 사장님의 비서였어요. 전개가 좀 우연을 강조하는 듯한 면이 없지않습니다만, 아무렴 어떻습니까?! 재미있으면 다 용서가 되는...(퍽;)
찬조출연이랄까 짧막하지만 칸나상 캐릭터가 나와서 잠시 더 즐겁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츠치다상 캐릭터와 칸나상 캐릭터인 쿠죠가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라고 한다면 자알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왠지 성격이 둘다 비슷한 면이 없지않아서....(웃음)

Posted by Randy

2007/12/29 09:01 2007/12/2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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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LLS Vol.2

[##_1R|8091803328.jpg|width="180" height="16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7/10/
시디번호 :

CAST
스즈무라 켄이치
사쿠라이 다카히로
미야노 마모루
후쿠야마 쥰
스와베 쥰이치

생각보다 점점더 드라마시디가 재미있는 것 같아요. 코믹스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듣고있으니까 어떻게 느낌이 다른지 같은지 알 수는 없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재미있었어요. 이번에는 미야노상 캐릭터의 과거 트라우마와 관련된 이야기와 엘리트 경찰의 친구사랑을 볼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가분의 또다른 작품인 switch보다 이쪽이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 라이센스화되어 나오면 좋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러고보니 5월에 또 한정판으로 드라마시디가 붙은 코믹스가 발매되는 것 같던데 이쪽의 개그 드라마시디도 꽤 재미있어서 기대가 되요~ ^^*

Posted by Randy

2007/11/12 09:12 2007/11/1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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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tsy 2007/11/13 16:41 # M/D Reply Permalink

    스위치보단 이게 더 재밌죠....
    전 후쿠쥰과 스즈의 사랑의 술래잡기(응?)가 넘 좋아요;
    스즈의 거짓말이 언제 들통이 날련지...우후후후

    1. Randy 2007/11/14 08:40 # M/D Permalink

      hatsy / 네~ 훨씬 더 재미있어요!! 저도 후쿠쥰과 스즈이 사랑의 술래잡기 좋습니다!!! 과연 거짓말이 들통나면 어떤 방식으로 보복을 당할지도 굉장히 궁금합니다~ ^^

  2. ciel 2007/11/14 10:41 # M/D Reply Permalink

    만화책을 전혀 모르다보니, 자켓을 봐도 누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미야노 군 캐릭이 주로 사용하는 무기가 뭔지 궁금해졌습니다 (소리로 봐서는 뭔가 쇠사슬 같던데.. 어떤 무기를 썼던 건가요?) 저도 DOLLS에 한 표 던집니다! 본편도 나쁘진 않지만, 미디드라마를 기대하고 있어요.

    1. Randy 2007/11/14 20:47 # M/D Permalink

      ciel / 저도 만화책 내용을 안봐서 인물 생김새는 잘 모릅니다(웃음) 그래도 어쨌든 시디 만으로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요~ 미니 드라마도 재미있는 편이고 12월 발매 부록 시디가 더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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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レイスイ-パ-

[##_1R|8705407947.jpg|width="180" height="1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7/08/24
시디번호 : MMCC-4122
가격 : 2,940엔(세금포함)

CAST
시즈쿠 아야 : 시미즈 아이
츠루기 사야 : 오가타 메구미
아마미 마사키 : 치바 스스무
타츠 : 스와베 쥰이치
라이 : 타이 유우키
비리디스 : 나카타 쵸지
프류 : 마츠오카 유키
헤리오 : 스즈무라 켄이치
리온 : 스야마 아키오

소꿉친구 마사키를 좋아하는 아야는 어렸을때 몸이 약했으나 소꿉친구덕분에 몸이 튼튼해졌습니다. 매번 아침에 연습을 하던 아야는 갑자기 나타난 사야 일행에게 자신이 "레이스이퍼"라는 말을 듣습니다.  "레이스이퍼"는 뱀파이어 헌터이며, 파트너와 함께 2인1조로 움직이는 일이었는데......

아야는 그림으로 어느 정도 예상이 되는 성격의 여자애였는데 역시나였습니다. -_-;; 꽤 짜증나는 성격이었는데 누구에게나 기대기나 하는 성격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리버리한 아야를 사야가 너무 차갑게 대해서 사야에게 화가 났는데, 듣다보니 짜증나는 아야에게 화가 났습니다. 아야는 은근히 슬슬 사야에게 관심을 조금씩 가지고 있긴 있는 것 같은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사야의 중간등장으로 인해서 남자인지 여자인지 헷갈렸는데 아무래도 남자역이 맞는 것 같습니다. (웃음) 오가타상은 남녀 양쪽을 하셔서 정말로 헷갈렸어요.

어쨌든 생각보다 굉장히 재미있게 들어서 다음 편이 기대됩니다.

Posted by Randy

2007/09/04 08:00 2007/09/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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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炎と鏡の宴~少年花嫁3~

[##_1R|1861829094.jpg|width="180" height="17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7/08/25
시디번호 : CPCD-1094
가격 : 3,150엔(세금포함)

CAST
토리우미 코우스케
스즈무라 켄이치
호리우치 켄유
코니시 카츠유키
하타노 와타루
나카무라 유이치

드디어 나온 소년신부3탄입니다. 여전히 인기많은 시노부와 그에 눈을 부릅뜨고 주변을 보고있는 코우지!! (웃음) 둘 정도면 이미 충분히 러브러브네요~ 그에 비하면 귀의 풍수쪽은... ㅠ_ㅠ 얼른 4탄에서는 좀 러브러브해졌으면 좋겠습니다만, 어떨지 모르겠어요.
좀 짜증나는 인물인, 원래 코우지의 약혼녀가 등장해서 시노부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었습니다만, 결과적으로는 다 잘되었으니 그녀의 등장은 좋은 것일까요? ;;
어쨌든 둘이 정말로 서로 인정하는 사랑하는 사이임이 확실해졌습니다. 답답하지 않은 서로간의 사랑 확인이 끝나서 듣고있는 저로서는 마음이 편해(?)졌어요.

Posted by Randy

2007/09/01 07:59 2007/09/0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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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yengmee 2007/09/01 13:21 # M/D Reply Permalink

    이거 재밌나요? 첫회를 들었다가
    귀의 풍수하고 내용이 넘 비슷하잖아! 그 아류로군....
    이라면서 서둘러 판단해버리고
    듣는 것을 거부해버렸는데
    평은 다들 좋은 듯 해서...
    고민하고 있는데...
    랜디님.....저는 이거보다 귀의 품수를 더 먼저 들었기에
    몰입이 잘 안되던데...
    이거 들어도 괜찮은가요?

    1. Randy 2007/09/01 15:09 # M/D Permalink

      kyengmee / 전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일단 귀의 풍수와 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든 것은 같은 작가분이니까 그렇겠지요~ (웃음) 그러나 귀의 풍수쪽과는 나름대로 다른 맛이 있답니다. 저도 귀의 풍수를 듣고 들었는데 전 재미있게 듣고 이후를 챙겨서 듣게되더라구요. ^^a;
      전 끝까지 들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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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お兄ちゃんと一緒 ドラマCD

[##_1R|1614196469.jpg|width="147" height="15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7/07/25
가격 : 2,800엔
시디번호 : MMCC-7044

CAST
후쿠엔 미사토
콘도 타카시
카미야 히로시
스즈무라 켄이치
코니시 카츠유키

우리나라에서도 "오빠와 함께"라고 발매되고 있는 만화책의 원작 드라마시디입니다. 드라마시디가 나온다고 해서 원작을 모르고 듣는 것보다는 알고 듣는 것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 먼저 책을 봤는데 제 취향에서는 좀 떨어지더군요.

일단 남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오카마 연애소설가인 오빠에게서 매력을 느낄 수가 없어서 말이죠...onz;;;
그 오카마 오빠 이외에도 배다른 오라버니들은 총 4명으로 각양각색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동생인 주인공이 좀 많이 어리다는 것도 제게는 마이너스 요소인 듯 합니다. 아하하하..(이..이건 나이탓인가;; ^^;;)

Posted by Randy

2007/08/11 11:20 2007/08/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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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tsy 2007/08/12 20:39 # M/D Reply Permalink

    전 이거 너무 재밌게 들었어요.
    나캇치의 마이페이스한 캐릭터도 좋았고....
    무엇보다 전 이 4명의 오빠들이 넘 좋아요;;;
    콘도상의 오카마가 제일 취향....점점 취향이 이상해지고있어요.....ㅠㅠ

    1. Randy 2007/08/13 12:57 # M/D Permalink

      hatsy / 저도 재미는 있었습니다만, 역시 설정이 애와 오카마 커플을 그다지 고운 눈으로 못 보겠더라구요;; (정말 나이탓일지도..onz;;) 오빠 4명의 여동생 사랑은 좋았습니다! ^^*

  2. ciel 2007/08/30 14:19 # M/D Reply Permalink

    저렇게 멋진 라인업이 전부 배다른 오라버니인거예요? ^^; // 주인공이 말없는 소녀인 작품이 듣고 싶어요! (웃음)

    1. Randy 2007/08/31 08:32 # M/D Permalink

      ciel / 오라버니들은 같은 형제인데 여주인공하고만 전혀 피가 섞이지 않은 형태입니다. ^^; 여주인공의 부모님은 사망하고 혼자가 된 여주인공앞에 갑자기 나타난 오라버니 4인방이랄까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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