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ドラマCD「ペルソナ4」Vol.1

사용자 삽입 이미지발매일 : 2009/6/24
시디번호 : FCCT-0089
가격 : 2,940엔(세금포함)

CAST
나미카와 다이스케
야마구치 캇페이
호리에 유이
세키 토모카즈
모리쿠보 쇼타로
코시미즈 아미

한참 페르소나4를 플레이하는 와중에 드라마시디에 흥미가 생겨서 듣게되었습니다. 한글화된 게임의 위대함을 새삼스레 느꼈습니다!! (감격!)
어쨌든....(웃음)
게임에서의 진행과 큰 관계는 없는 일상적인 일들의 이야기였습니다만, 캐릭터들의 개성이 잘 살아있어서 꽤 재미있었어요. 의외로 여성적인(?) 칸지라든가 여성적인(?) 목소리의 나오토군~도 하나의 포인트가 되었습니다(웃음) 사실 개인적으로 나오토를 칸지에게 주기는 싫어서요~~;;;
개인적으로 남장여자 캐릭터에 불타오르는 편이다보니 게임도 더 재미있게 하고, 드라마시디도 흥미있게 들었던 것 같아요. 사실 어느 부분에 크게 촛점이 맞춰어지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아우르는 이야기진행이니까 게임을 해보신적이 있거나 캐릭터들을 잘 파악만 하고 있으시다면 재미있게 들을 수 있을 내용입니다. ^^

Posted by Randy

2009/11/04 22:03 2009/11/0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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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다리 2009/11/06 08:54 # M/D Reply Permalink

    딱 페르소나 다운 CD였다고나 할까요.
    큰 임팩트는 없지만 소소한 재미가 있었습니다.
    나나코 화이팅~!!!!

    1. Randy 2009/11/06 18:25 # M/D Permalink

      키다리 / 네~ 큰 임팩트는 없었지만 재미있었어요~ 나나코 참 귀엽지요~ 게임에서도 오무라이스 먹는 이벤트에서 한차마 뒤집어졌습니다. 다 맛있다고 해주는 그 마음씨가 참 귀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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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1R|7646727690.jpg|width="180" height="17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8/01/25
가격 : 2,940엔(세금포함)
시디번호 : VOL-001

CAST
미도리카와 히카루
이시다 아키라
스와베 쥰이치
야마구치 캇페이
오키아유 료타로
다이스케

꽤 인기있는 핸드폰 게임이 원작이라는데 여주인공에 해당하는 인물이 교사라는 설정입니다. 이 드라마시디에서는 그 여선생님을 만나기 이전에 주워서 모두 돌봐주던 고양이 한 마리에 얽힌 이야기와 그 고양이를 닮은 여선생님이 새로 오게 된다는 스토리입니다. 그것과 새로 부임한 선생님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애쓰는 학생들의 모습들이 그려져있습니다.

목소리 설정들로 봤을 때 나이대가 어리더군요;; 덕분에 스와베상 캐릭터와 미도리카와상 캐릭터 이외에는 전부 다 확실하게 취향이 아니었습니다. 거기다가 여주인공에 해당하는 인물이 선생님이라는 점에서 호감도는 대폭 하락;; 여주인공이 선생님이라는 설정 정말 안좋아합니다. -_-;;

내용자체는 나름 그럭저럭 재미있는 편입니다만, 저 제목과는 굉장히 어긋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제목에 속으시면 절대 안된다고 봅니다;;;

Posted by Randy

2008/02/02 07:23 2008/02/0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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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1R|1416804003.jpg|width="150" height="15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7/12/19
시디번호 : KECH-1453
가격 : 2,500엔(세금별도)

CAST
안젤리크 : 엔도 아야
레인 : 타카하시 히로키
닉스 : 오오카와 토오루
제이드 : 오노사카 마사야
휴우가 : 오노 다이스케
르네 : 야마구치 캇페이
베르나르 : 히라카와 다이스케
에렌프리트 : 이리노 마유

성도에 자신의 치유력이 필요한 급한 환자가 있다는 말을 듣고 기자 베르나르와 함께 성도로 간 안젤리크는 마을이 위험하다는 것을 그 환자에게서 듣게 되는데......

네오 안젤리크 애니 방영을 앞두고 광고를 겸해서 나오는 시디인 것 같군요. 드라마의 내용도 그렇고 전편과 후편으로 나눠져서 나오는 모양입니다. 네오 안젤리크에서의 여주인공 안젤리크의 목소리가 등장하는 시디이며, 기존의 4명의 헌터 이외에 새롭게 등장하는 것으로 보이는 인물의 목소리도 아주 약간 등장한 시디입니다.
그런데 이번 안젤리크는 정말로 성숙(?)한 안젤리크라는 느낌이 팍팍 오는군요. 목소리가 너무 정숙(?)한 분위기라서 뭔가 적응이 잘 안되네요;; 안젤리크 스페셜의 안젤리크가 제일 좋습니다~~!!! ;ㅁ;

정말로 그야말로 전편에 해당하는 내용들인지라서 내용이 어중간하게 끝나버렸습니다;; 아직이신 분들은 나중에 이 후편에 해당하는 내용이 나온 뒤에 들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노래들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

Posted by Randy

2008/01/06 11:37 2008/01/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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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鬼啖 -KITAN- ~鬼の風水IV~

[##_1R|5733833963.jpg|width="180" height="1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7/11/10
시디번호 : CPCD-3015
가격 : 3,000엔(세금별도)

CAST
시노미야 카오루 : 카미야 히로시
시노미야 토오코 : 미즈키 나나
츠츠이 타쿠야 : 후쿠야먀 쥰
와타나베 세이지 : 모리카와 토시유키
쵸우마루 : 야마구치 캇페이
쿠로가네 : 코니시 카츠유키
나찰왕 : 하야미 쇼

드디어발매된 4탄입니다!!!
너무너무 기다렸는데 여전히 진전이 없어서 타쿠야의 멱살을 잡고 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 +_+ 카오루가 너무 불쌍하잖아욧!! 말만 거칠게 할 뿐 행동으로는 이미 난 네게 반해있다고 온 몸으로 말하고 있는데 둔감한 타쿠야가 그것을 알아차리게 하는 것은 굉장히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하긴 무엇보다도 문제는 카오루가 인간의 말로 애정표현을 해주는 것이 가장 최고라고 생각하지만서도....;; 그러고보면 카오루는 타쿠야가 먼저 한 발 내딛어 주기를 기다리는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이렇게 듣다보면 애가 타서 뒷내용때문에 책을 사서 보고싶어지는데 과연 사면 읽을 것인가의 문제때문에 결국은 포기하고 시디를 기다리게 되네요~;; 아하하하;;
도대체 두 사람 언제 마음을 확인하게 되는 겁니까?!!;; onz;;

Posted by Randy

2007/11/16 08:49 2007/11/1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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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yengmee 2007/11/16 20:45 # M/D Reply Permalink

    카오루는 금욕주의자인가요?
    제길......좋아하는 사람울 눈 앞에 두고 왜 말싸움만 하는 겁니까?
    용납 못해요!
    (용남 못하면 어쩌겠다는 걸까요?^^;;;)

    1. Randy 2007/11/17 07:58 # M/D Permalink

      kyengmee / 그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시디 첫 부분에서 데리고 놀다가 그냥 버리는 것 같은 상황을 말해주는 사람이 있는 것을 보니...^^;; 단지 너무 소중해서 지나치게 다가서지 못하는 것 같아요. (흑;;) 그러게 말입니다. 왜 말싸움만 하는건지... 소설 안내글을 보면 거의 막판에 가야 타쿠야가 받아들여주는 것 같던데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지 모르겠어용.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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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透子 -TOUKO-~鬼の風水シリ-ズIII~

[##_1R|6159810023.jpg|width="180" height="178"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7/05/25
시디번호 : CPCD-3013
가격 : 3,000엔(세금별도)

CAST
시노미야 카오루 : 카미야 히로시
시노미야 토오코 : 미즈키 나나
츠츠이 타쿠야 : 후쿠야먀 쥰
웨이 첸 호아 : 미키 신이치로
산사 : 나루세 마코토
시노미야 쿄이치로 : 코스기 쥬로타
와타나베 세이지 : 모리카와 토시유키
쵸우마루 : 야마구치 캇페이
쿠로가네 : 코니시 카츠유키

카미야상의 교통사고로 멀~리 미뤄졌던 드라마시디가 드디어 발매되었습니다. 기다리던 보람이 있었던 만큼 둘의 사이에 좀 진전이 보입니다. 물론 둘 사이의 진전은 정말 느리고 느리니다만...(으으;;) 제발 둔감한 타쿠야가 얼른 좀 눈치챘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시디에서 직격탄은, 카오루군의 "おまえを喰いたい"............!!!! (爆)
(참고로 鬼의 최대의 사랑의 말이 바로 저것입니다! ^^;; 반만 鬼의 피를 이었다지만 카오루는 鬼쪽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요. 카오루로서는 정말 최대의 사랑의 말이라고 생각해요!)

카오루가 불쌍해죽겠습니다~ ^^;; 둔감함의 극치를 이루는 타쿠야를 좋아해버려서 고생문이 훤~해보입니다. 아하하;; 이제서야 조금씩 그에 대해서 제대로 생각해보기 시작한 타쿠야니까 다다음 시디쯤에나 둘이 제대로 마주보게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한숨~;;)
이번 시디로 인해서 타쿠야는 자신의 능력에 대해서 제대로 각성도 했고 앞으로의 진전이 기대됩니다. ^^

Posted by Randy

2007/05/28 09:50 2007/05/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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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즈 2007/05/28 11:22 # M/D Reply Permalink

    아앗 저도 이거 얼른 들어야되는데말이죠...orz 요즘 시디를 잘 안듣게 되어서 들을 것들이 밀리고 밀렸습니다.(게임과 애니 삼매경;;)
    카오루는 여전히 불쌍한 상태로군요(웃음) 귀의 풍수 시리즈는 쥰쥰도 귀엽지만 카미야상 덕분에 더 기대되어요 호호호.

    1. Randy 2007/05/30 08:25 # M/D Permalink

      시즈 / 네^^; 카오루는 여전히 불쌍한 상태입니다. 아직도 갈길이 멀어요. 이제 겨우 키스이니...(웃음)얼른 다음 시디 발매예정 소식이나 해줬으면 좋겠어요

  2. 아사키 2007/05/30 10:25 # M/D Reply Permalink

    저는 이거 언제 들어보나요..^^;; 음양쪽은 그저 겁이나서 손을 안대는지라..;; 언니가 그렇게~ 재밌다고 추천하셔도 말이죠;ㅁ; 진짜 주말중에 도전해 볼까나요!....음음;

    1. Randy 2007/05/30 10:46 # M/D Permalink

      아사키 / 음양쪽도 음양나름이랄까...이쪽은 그래도 들을만 해~ ^^ 주말에 도전해봐!! 정말로 좋아!! >_<)/

  3. kyengmee 2007/05/30 14:58 # M/D Reply Permalink

    나도 듣고 싶어라......요즈음 모에하는 cd중 하난데.....카미야상이랑 후쿠야마 상이 예상외로 너무 잘 어울려서 다른 작품에서도 두 사람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1. Randy 2007/05/30 22:44 # M/D Permalink

      kyengmee / 닉명을 바꾸신 것이 아니라면 초면이신 것 같은데...? 먼저 인사한마디 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만약 초면이 아니시라면 죄송합니다만? ^^?

  4. kyengmee 2007/05/30 23:01 # M/D Reply Permalink

    초면 맞습니다. 랜디님.....어떤 식으로 첫 인사를 하는게 좋을까요?
    이제부터 자주 이곳에 방문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여기에 첫 인사 해도 될까요?

  5. kyengmee 2007/05/30 23:04 # M/D Reply Permalink

    이제서야 삼가해야 할 일에 대해서 발견하고 읽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kyengmee라고 합니다. 드라마CD를 넘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이곳에 자주 방문하게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1. Randy 2007/05/31 08:29 # M/D Permalink

      kyengmee / 아, 그러시군요. 제가 워낙에 기억력이 별로 좋지않아서(웃음) 혹시 아주 예전에 오셨었는데 기억못할 가능성이 많아서 갸웃거리고 있었습니다. ^^;;
      제 집에 놀러오신 것이니 제게 인사해주시면 될 것 같구요. 드라마시디를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아주 좋아한답니다. 간간히 감상포스팅을 올리면서 나름대로 즐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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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らしのよるに

[##_1L|2539025783.jpg|width="200" height="200" alt=""|_##]발매일 : 2006/12/22
시디번호 : BJCA-0059
가격 ; 2,500엔

CAST
가부 : 히라타 히로아키
메이 : 이시다 아키라
타부 : 야마구치 캇페이
기로 : 코스기 쥬로타

전에 애니그림을 봤었던 기억이 있어서 드라마시디가 나온다고 했을때 들어봐야겠다고는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과연...;; 이런 내용이었구나...' 하고 좀 예상외라서 놀랬어요.

애니를 보고 이 드라마시디를 들으신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전 드라마시디로 처음 접한 것이었습니다. "늑대와 염소의 우정이야기"정도로만 상상했는데 뭔가 굉장히 처절하고 둘의 사이가 그야말로 잘못된 만남이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야말로 그 날의 만남이 없었다면 그저 먹고 먹히는 관계에 지나지 않는 것이 아무것도 모른채 이야기를 나눠보다가 서로 통하는 느낌을 얻고 그 뒤에 오고가며 서로에 대한 우정을 쌓고...;; 메이 역의 이시다상 목소리 너무 잘 어울려서 자그마한 염소가 저절로 연상되는 그런 드라마시디였어요.

그런데 마지막이 그런 마지막이라서 굉장히 슬펐습니다. 좀 더 뭔가 행복한 결말을 원했는데 드라마시디의 결말은 제게는 별로 행복해 보이지가 않아요. ㅠ_ㅠ
그저 동화같은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는데 의외의 느낌을 주는 드라마시디였습니다.

Posted by Randy

2007/01/17 10:55 2007/01/1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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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다리 2007/01/17 14:23 # M/D Reply Permalink

    AD건도 그렇고 저랑 구매목록이 많이 겹치세요..;;;
    전 이거 살려고 돌아댕기다가 다 없어서 못구하고 홧김에 하루카랑 AD건
    산건데..너무 듣고 싶어요 ㅠ_ㅠ 한국에서 개봉했을때도 친구랑 일이 꼬여서 결국 보지도 못한 쓰라린 기억속의 작품인데..이시다상 연기가 진짜 궁금합니다.
    주말에 다시 도전해 보려구요..

    1. Randy 2007/01/17 22:02 # M/D Permalink

      키다리 / 그러셨군요. 개봉했을 때 저도 꽤 보고싶었습니다만, 순식간에 내려가버려서 참..;; 이시다상 연기 정말 좋았답니다. 꼭 들어보세요!! ^^

  2. 띵.. 2007/01/17 14:59 # M/D Reply Permalink

    한국에서 개봉할 때 광고가 너무 웃겨서
    전 개그작품인 줄 알았거든요.
    그게 아니었군요!!!
    꼭 한번 들어봐야 겠어요!!!
    도대체 어떤 결말인지 궁금하네요.

    1. Randy 2007/01/17 22:03 # M/D Permalink

      띵.. / 저도 개그에 가까운 가벼운 내용을 상상하고 들었다가 뭔가 뒷통수를 얻어맞은 느낌이었답니다. ^^;; 꼭 들어보세요. 너무 슬펐어요. ;ㅁ;

  3. 조련사H 2007/01/17 21:01 # M/D Reply Permalink

    저도 듣고서 '과연..'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영화로 본 친구는 결말이 다르다고 하더군요. 그런 비극적인 내용이 아니었다고 하던데 정말 드라마cd는 성인용일까요?(웃음) 그 성우진에, 프리토크도 20분이나 있고 프리토크 내용도 살짝 위험하고^^;;

    1. Randy 2007/01/17 22:04 # M/D Permalink

      조련사H / 결말이 충격적이어서 프리토크까지는 못 들었습니다만 살짝~ 위험하다니 들어봐야겠네요. ^^;; 그런데 영화와 결말이 다르다니 영화도 꼭 보고싶어졌어요. 정말로 드라마시디는 성인용으로 변신(?)한 걸가요? 하하;;

  4. Eiri 2007/01/17 23:55 # M/D Reply Permalink

    애니도, 원작도 성인용입니다!!! 어딜 봐서 애들용이냐고요!!
    드라마 시니는 정말 대놓고 성인용이고.. (남의 집에서 괜히 화풀이)

    1. Randy 2007/01/18 12:35 # M/D Permalink

      Eiri / 애니도 성인용인가요? 그림은 참 애들용으로 보이는데...^^;; 점점 더 보고싶어지네요~ (웃음)

  5. hatsy 2007/01/18 12:12 # M/D Reply Permalink

    엄청기대해서였는지 전 별 감흥이 ^^;;
    동화같은 이야기가 아니어서 그랬을지도 모르겠네요...

    1. Randy 2007/01/18 12:36 # M/D Permalink

      hatsy / 정말 동화같은 이야기를 생각했는데 그 의외성이 참 컸습니다. 애니랑 결말도 다르다고 하고 여러가지로 참 흥미로운 작품인 것 같아요. ^^;;

  6. 칼리 2007/01/18 17:44 # M/D Reply Permalink

    애니는 해피엔딩이었지만 저는 되게 맘에 안 들었어요. 그런데 드라마는 염소가 안 짜증나고 참 좋더군요.(애니는 무지하게 짜증스러웠거든요.^^;) 드라마 너무 좋았어요 흑흑... 아상 최고! 그림책은 오픈엔딩, 소설은 새드, 애니는 해피였다고 하더군요.

    1. Randy 2007/01/18 23:02 # M/D Permalink

      칼리 / 참, 다양한 엔딩이 있군요. 애니에서의 염소는 짜증나는 염소인건가요? ^^;; 역시 아상은 최고이십니다!! (웃음)

  7. ciel 2007/01/19 10:00 # M/D Reply Permalink

    들으셨군요^^ 저는 트랙2까지 듣다가 휴식중(?)입니다. 시디의 몰입도가 생각보다 낮아서 OVA는 어떤지 궁금했는데, 칼리 님 말씀을 보고나니, 그냥 드라마시디만 듣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시다 상도 좋았지만, 왠지 히라타 상의 "크르크르크르~"가 계속 생각나서 혼자 웃고 있습니다. 초반의 늑대님, 너무 귀여워요. 후반은 과연 어떨지 궁금하네요 (웃음)

    1. Randy 2007/01/19 10:41 # M/D Permalink

      ciel / 조용한 밤에 들었더니 잠을 못자고 끝까지 듣고말았습니다. ^^;; 늑대님도 계속 귀여우시다가 끝부분에 정말 늑대같은(?) 모습을 아주 잠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드라마시디를 듣고 애니를 보면 뭔가 느낌이 좀 다르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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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1R|6039456232.jpg|width="150" height="200" alt=""|_##]시디번호 : FCCT-0037
발매일 : 2006/02/24
가격 : 2,940엔

CAST
베이그 륭벨 : 히야마 노부유키
크레아 베네트 : 야스다 미오
아가테 공주 : 시노하라 에미
미르하우스트 셀커크 : 미키 신이치로
마오 : 와타나베 아케노
티트레이 크로우 : 야마구치 캇페이
유진 갈라도 : 이시즈카 운쇼


마지막 대단원입니다. '리버스, 이런 결말이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드라마시디였어요. 게임에서보다도 훨씬 당당하고 여왕다워보이는 아가테의 마지막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임에서는 미르하우스트가 아가테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드라마시디에서는 이야기해주는 것이 마음에 들었어요.
생각해보면 테일즈 시리즈 중에서 가장 쿨해 보이는 남자 주인공이어서 나름대로 가슴뛰면서 발매일을 기다렸던 것이 바로 리버스였는데~ (웃음) 그러나 어두워지면서 땅을 파는 성격의 베이그는 인상에 비해서 호감도가 떨어지게 되더군요. 게임을 마칠 때쯤 제일 리버스에서 좋아하는 캐릭터는 마오! 게임에서보다 그 이후의 이야기가 더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마지막이었습니다. ^^

Posted by Randy

2006/10/10 08:26 2006/10/10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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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6/10/10 09:35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Randy 2006/10/10 12:59 # M/D Permalink

      감사합니다~ 신청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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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1R|5266101525.jpg|width="150" height="200" alt=""|_##]발매일 : 2005/12/22
시디번호 : FCCT-0036
가격 : 각 2,940엔

CAST
베이그 륭벨 : 히야마 노부유키
크레아 베네트 : 야스다 미오
아가테 공주 : 시노하라 에미
미르하우스트 셀커크 : 미키 신이치로
마오 : 와타나베 아케노
티트레이 크로우 : 야마구치 캇페이
유진 갈라도 : 이시즈카 운쇼
질바 : 마시바 마리

드디어 베이그와 몸이 바뀐 크레아의 재회가 이루어집니다. 게임을 하면서도 꽤 극적인 부분이었고 크레아의 연설이 좋았다고 느껴졌던 만큼 드라마에서도 꽤 감동적이었어요. 특히 베이그가 연설하는 크레아를 알아보는 부분이 압권입니다.
게임을 한지 좀 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만, 아가테와 미르하우스트의 만남이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아서 꽤 아쉬워했었다고 기억하고 있습니다.(맞을까나..^^;) 이번에는 제대로 마주대하고 아가테에게 왜 그런 일을 벌였냐고 묻는 베이그 일행과 미르하우스트, 크레아와 아가테가 전부 모인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아가테는 "달의 폴스"를 사용할 수 없게 된 사실을 말할 수 없었고 그대로 몰래 밤에 도망을 가버리지요. 역시나 공주 아니 왕족의 제대로 된 자각이 없는 철부지 아가씨입니다. 아아.. -_-;;
앞으로 한장인데 성수의 힘은 이제 반밖에 못 모았습니다. 나머지 성수들과의 만남은 어떻게 처리가 될지 궁금하네요.

Posted by Randy

2006/10/02 08:11 2006/10/02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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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1R|2035572339.jpg|width="150" height="200" alt=""|_##]발매일 : 2005/11/25
시디번호 : FCCT-0035
가격 : 2,940엔

CAST
베이그 륭벨 : 히야마 노부유키
클레어 베네트 : 야스다 미오
아가테 공주 : 시노하라 에미
미르하우스트 셀커크 : 미키 신이치로
마오 : 와타나베 아케노
티트레이 크로우 : 야마구치 캇페이
유진 갈라도 : 이시즈카 운쇼

2번째 시디에서는 몸이 바뀌어버린 크레아의 이야기와 서로 으르렁대는 종족 사이에서 이들을 원상복귀 시키기 위해서 싸우는 베이그 일행의 이야기입니다. '가쥬마'와 '휴우마'라고 하는 종족의 차이를 두고 싸우는 사람들과 이런 상황을 원래대로 돌리기위해 환수왕들의 힘을 모으는 부분들이 꽤 대폭 축소되어 들어있었습니다. (하긴 그렇지않다면 쓸데없이 너무 길겠죠;)
1편에 비해서 확실히 크레아의 이야기가 좀 많이 나와주고 있지만 여전히 주인공은 왠지 아가테 여왕입니다. 여전히 크레아가 아니라는 것을 눈치채지 못한 일행과 베이그를 보면서 답답했어요.
게임보다 드라마틱한 전개가 계속되고 있는 드라마시디였습니다.

Posted by Randy

2006/09/29 08:18 2006/09/2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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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1R|5121637194.jpg|width="150" height="200" alt=""|_##]발매일 : 2005/10/21
시디번호 : FCCT-0034
가격 : 각 2,940엔

CAST
베이그 륭벨 : 히야마 노부유키
클레어 베네트 : 야스다 미오
아가테 공주 : 시노하라 에미
미르하우스트 셀커크 : 미키 신이치로
마오 : 와타나베 아케노
티트레이 크로우 : 야마구치 캇페이
유진 갈라도 : 이시즈카 운쇼
질바 : 마시바 마리

미르하우스트의 사랑을 얻기위해서 질바의 충고대로 환수왕을 깨워버리게 된 아가테.
자신의 몸이 휴우가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는 아가테는 크레아의 소꿉친구인 베이그에게는 아무말도 하지않고 미르하우스트를 만날 날만을 기대하는데, 마침 '휴우가'와 '가쥬마'의 종족간의 싸움이 끊이지 않게 된 상황이 벌어지고 마침내 미르하우스트와 만난 크레아의 몸을 한 아가테는 자신이 아가테임을 알리려하지만 차갑게 외면당하고 맙니다.

1번째 시디는 초반의 이야기를 미르하우스트와 아가테 공주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풀어가고 있어서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부분들을 볼 수 있습니다. 1편만 들으면 정말 주인공은 이 둘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
모든 것은 아가테 공주의 옆에 있던 질바에 의해서 조작되고 있었습니다. 미르하우스트의 이야기를 색안경을 끼게끔 새로이 해석해주는 질바가 없었다면 과연 아가테 공주는 미르하우스트의 이야기를 제대로 알아들었을까 하는 의문점이 커지더군요. 종족의 차이를 가슴에 품고있었던 아가테였기에 질바가 하는 말에 그냥 넘어가버린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봤을때 아무리봐도 아가테의 입장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공주라는 자신의 입장에 대한 자각이 너무 없어요 -_-;;

Posted by Randy

2006/09/27 08:41 2006/09/27 08:41

Comments List

  1. maya 2006/09/27 11:10 # M/D Reply Permalink

    맞아요, 아가테는 개념부족; 그래서 전 마지막에 아가테가 살아남길 바랐었어요. 살아서 나라를 재정비하는 책임을 다하는 쪽이 더 좋았을 텐데 싶습니다;

    1. Randy 2006/09/27 23:32 # M/D Permalink

      maya / 마지막에 아가테가 죽었었나요;;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 게임을 한지 좀 되었더니 드라마시디를 듣는 것이 꽤 새롭습니다. 아하하;; 그래서 더 재미있게 듣고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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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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