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업" 을 꽤 기대하고 있었기에 바로 이번주에 보러갔습니다.
예고편에서 보여줬던 부분들은 확실히 웃음을 주었고, 그 외의 부분들도 뭔가 생각해볼 여지를 주는 애니메이션이라서 굉장히 좋았어요. 무엇보다 주인공 할아버님의 삶이 좀 부럽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애니메이션 "월리"보다는 조금 못했지만 나름 꽤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애니메이션이라서 보러 가신다면 추천입니다. ^^*
2.
요새 게임들에 관해서 좀 시큰둥...해진 편입니다만, 열심히 이것저것 하고는 있습니다. ^^;
그리고 요새 여성향게임들은 특히 기존의 게임이 psp용이나 nds용으로 나오고 있어서 실망스러운 부분도 없지않았는데 드디어 새로운 게임들도 나오는 것 같아요. 사실 기존 게임이 새로운 부분이 추가되어 나오는 것도 좋지만 완전히 새로운 게임을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눈에 띄인 게임이 바로 이것!
暗闇の果てで君を待つ

http://www.d3p.co.jp/kurakimi/
추리요소를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일단 등장인물들 얼굴들이 꽤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홈페이지에 딱 들어갔을 때 음악이 좋습니다. ^^*
아직 올해 가을 예정이라고밖에 나와있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일단 기대중입니다!!
Posted by Ran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