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ドラマCD「ペルソナ4」Vol.1

사용자 삽입 이미지발매일 : 2009/6/24
시디번호 : FCCT-0089
가격 : 2,940엔(세금포함)

CAST
나미카와 다이스케
야마구치 캇페이
호리에 유이
세키 토모카즈
모리쿠보 쇼타로
코시미즈 아미

한참 페르소나4를 플레이하는 와중에 드라마시디에 흥미가 생겨서 듣게되었습니다. 한글화된 게임의 위대함을 새삼스레 느꼈습니다!! (감격!)
어쨌든....(웃음)
게임에서의 진행과 큰 관계는 없는 일상적인 일들의 이야기였습니다만, 캐릭터들의 개성이 잘 살아있어서 꽤 재미있었어요. 의외로 여성적인(?) 칸지라든가 여성적인(?) 목소리의 나오토군~도 하나의 포인트가 되었습니다(웃음) 사실 개인적으로 나오토를 칸지에게 주기는 싫어서요~~;;;
개인적으로 남장여자 캐릭터에 불타오르는 편이다보니 게임도 더 재미있게 하고, 드라마시디도 흥미있게 들었던 것 같아요. 사실 어느 부분에 크게 촛점이 맞춰어지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아우르는 이야기진행이니까 게임을 해보신적이 있거나 캐릭터들을 잘 파악만 하고 있으시다면 재미있게 들을 수 있을 내용입니다. ^^

Posted by Randy

2009/11/04 22:03 2009/11/04 22:03

Comments List

  1. 키다리 2009/11/06 08:54 # M/D Reply Permalink

    딱 페르소나 다운 CD였다고나 할까요.
    큰 임팩트는 없지만 소소한 재미가 있었습니다.
    나나코 화이팅~!!!!

    1. Randy 2009/11/06 18:25 # M/D Permalink

      키다리 / 네~ 큰 임팩트는 없었지만 재미있었어요~ 나나코 참 귀엽지요~ 게임에서도 오무라이스 먹는 이벤트에서 한차마 뒤집어졌습니다. 다 맛있다고 해주는 그 마음씨가 참 귀여웠어요~ ^^*

Leave a comment

◆ 神父と惡魔 煉獄の大惡魔

[##_1R|5360995812.jpg|width="180" height="1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8/09/26
시디번호 : LACA-5813
가격 : 3,000엔(세금포함)

CAST
베드릭 : 미야노 마모루
안샤르(남) : 세키 토시히코
안샤르(여) : 코시미즈 아미
사샤 : 하야미 쇼
오피에르 : 히라카와 다이스케
데니스 : 이시다 아키라
미하일 : 모리카와 토시유키
아크라시에르 : 치바 스스무

나오는줄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O->-<;;
나왔군요!! 벌써 4번째 드라마시디입니다. 사실 3번째에서는 조금 심심한 면이 없지않아서 좀 실망(?)했는데 이번 시디에서는 사샤의 초반 활약(?)에 힘입어 개그가 살아있어서 재미있게 들었습니다(웃음) 점점 더 안샤르의 비밀이 조금씩 있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여전히 재미있는 인물들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베드릭의 비밀이 큰 모양이네요. 인간이지만 인간답지 않은 면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만...;; 전편보다도 더 능력있는 안샤르와 사샤도 볼 수 있고, 어느 사이엔가 애인과 숨겨진 아이를 가진(푸하하;;) 베드릭도 재미있었어요~ ^^*

내용은 좀 더 무겁고 숨겨진 이야기를 전편보다 더 깊게 들어갔지만 그것은 그것대로 재미있었던 드라마시디였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나온 드라마시디였는데 다음 시디도 얼른 나와주기를 기다려봅니다~♡

Posted by Randy

2008/10/04 08:08 2008/10/04 08:08

Comments List

  1. hatsy 2008/10/04 16:58 # M/D Reply Permalink

    우앗 자켓의 베드릭이 넘 무서워요....(라이토 같;;;;)
    나온줄도 몰랐어요.....언넝 들어봐야지.....ㅠㅠ

    1. Randy 2008/10/06 08:32 # M/D Permalink

      hatsy / 으하하하;; 그러고보니 정말 라이토 분위기 나는군요~ ^^; 저도 나온 줄 몰랐다가 새로 나온 시디에 기뻐하며 들었습니다. 이래저래 얼른 또 다음 시디가 나와주기를 기대합니다. 무엇보다도 마음에 들었던 사샤가 계속 나와서 더 좋았어요~ ^^

  2. 비밀방문자 2008/10/05 01:58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Randy 2008/10/06 08:33 # M/D Permalink

      하하~ 네~ 정말 전혀 알 수 없는 인물로 나오십니다~ (웃음)

Leave a comment

◆ 神父と惡魔 硝子の迷宮の夢魔

[##_1R|6752960719.jpg|width="180" height="17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시디번호 : LACA-5781
발매일 : 2008/05/21
가격 : 3,000엔

CAST
베드릭 : 미야노 마모루
안샤르(남) : 세키 토시히코
안샤르(여) : 코시미즈 아미
오피에르 : 히라카와 다이스케
세라미르 : 코야스 다케히토
리린 : 이시다 아키라
미하일 : 모리카와 토시유키
나카타 죠지

신부와 악마 3편 드라마시디입니다~♡ 확실히 정식발매되는 소설쪽은 느리군요. 성우진이 정말로 호화롭습니다~~!!! 어차피 내용자체만으로도 기대가 큽니다만 성우진까지 저렇게 되니 기대가 더 커졌어요~
이시다상이 꼬맹이 캐릭터로 나오셨네요. 이건 꽤 의외였어요. 역시 연기를 잘 해주셔서 전혀 위화감이 없었습니다!! 본인도 이런 나이의 역이 돌아올 줄은 몰랐다고 하시네요. 오피에르와 같은 얼굴의 쌍동이 동생, 세라미르의 등장도 즐거웠습니다. 정말로 코야스상의 말대로 웃기는 역할일지도....^^;
이번 시디를 들으면서 웃었던 것은 역시나 마지막이네요. 동거인이 더 늘어났어요~ 아하하하;; 안샤르와 관련된 이야기도 조금 엿보이고 이래저래 이야기의 전개에 즐거워집니다.
그리고 뭔가 더 커다란 음모이야기가 진행되는 마지막으로 끝나서 더 궁금증을 유발시켰어요. 다음 시디도 빨리~~!!!!

Posted by Randy

2008/05/27 08:27 2008/05/27 08:27

Comments List

  1. ciel 2008/05/30 07:25 # M/D Reply Permalink

    우와... [삼총사] 팀에서 헬프가 들어온건가요? (웃음) 이 작품은 내심 참고 넘어가려고 했었는데, 3편은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적어놔야겠습니다OTL (+) 작가분,, 아니 코시미즈 상이 부러워요 >_<

    1. Randy 2008/05/30 08:39 # M/D Permalink

      ciel / 아하하하~ 사실 4편에 해당하는 부분은 원서로 미리 사놨는데 그 은빛늑대인 샤샤의 문구가 오비(띠)에 있던 것이 강렬(?)하던데요. "저 악마는 필요없어. 너를 원한다"라고 되어있었어요. 이건 분명히 신부에게 하는 말 같은데...^^;;; 앞으로의 내용도 흥미롭습니다! (웃음)

Leave a comment

◆ 神父と惡魔 銀の森の人狼

[##_1R|8789308694.jpg|width="180" height="1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원작:志麻友起
발매일 : 2007/12/26
시디번호 : LACA-5727
가격 : 3,000엔(세금포함)

CAST
베드릭 : 미야노 마모루
안샤르(남) : 세키 토시히코
안샤르(여) : 코시미즈 아미
오피에르 : 히라카와 다이스케
구스타프 : 하타노 와타루
샤샤 : 하야미 쇼

신부와 악마 2번쨰로 발매된 드라마시디입니다!!!
1번쨰 드라마시디에서 너무너무 재미있게 들었는데 이번에도 실망시키지않아서 좋았어요!! 2007년의 마지막 구입 드라마시디가 되었습니다만 여러가지로 뿌듯해서 잘 질렀다고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드라마시디였습니다!!  >ㅂ<)

먼저 악마 안샤르와 천사 오피에르의 툭탁거림도 여전하고 주인공인 베드릭의 싸가지없는(?) 말버릇도 여전합니다. 마물을 향해서 "로리콤~"연발하는 모습이나 자기는 아니라고 우기는 모습들이 너무너무 웃겼어요~~ ^^;; 졸지에 호모가 되어버린 천사 오피에르...라든지 개그요소가 여러가지로 충만합니다!!! (작가님~~ 제발 머스킷티어 루쥬도 좀 이렇게 재미있게 해주세요~~~;; ...라고 외치고 싶지만 그쪽과 이쪽은 분위기가 다르군요...^^;;)

이제 소설도 정식발간되어서 나와주고 있으니 얼른 소설 2번째도 빨리~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저 3인조가 움직일때마다 툭닥거림에 웃음이 터져나오게 되요~ ^^*

덧) 1탄 감상 리뷰에서는 앙샤르...라고 적었었는데 이번에 소설에 나온 것을 보니 안샤르..라고 되어있었던 것 같아 이번에는 저렇게 표기하였습니다.(현재 소설이 외출(?)했기에 미확인이지만요~;;)
+
빨리 책 읽고싶어요~~~;; 2권은 언제 발매되나... onz;;

Posted by Randy

2007/12/29 17:01 2007/12/29 17:01

Comments List

  1. ciel 2008/05/06 18:24 # M/D Reply Permalink

    머스킷티어 루쥬도 좀 이렇게 재미있게 해주세요~~~;; <---- 저도 한 표 던집니다;; // 이 작품에서는 미야노 군과 코시미즈 상의 투닥투닥이 너무 귀여워서 질투가 나려고 해요 (웃음)

    1. Randy 2008/05/07 13:59 # M/D Permalink

      ciel / 이번에 세번째 드라마시디가 나옵니다!! 5월20일 근처였는데...얼른 발매되서 날라오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웃음) 이 작가분의 시디는 3번째까지는 안전하게 나오는데 그 이후는 미지수인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계속~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만(웃음)

Leave a comment
[##_1R|9991475847.jpg|width="180" height="1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원작:志麻友起
시디번호 : LACA-5666
발매일 : 2007/07/25

CAST
베도리크 : 미야노 마모루
앙샤르 : 세키 토시히코
양샤르 : 코시미즈 아미
오피에르 : 히라카와 다이스케
두르 남작 : 호리우치 켄유

엑소시스트인 베도리크가 부임해온 곳에서는 악마 타천사인 앙샤르가 미망인 미녀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그는 베도리크를 유혹해보지만 베도리크는 그것을 간파하고 신부답지않은(?) 본모습을 보여줍니다. 앙샤르는 여자의 모습과 남자의 모습을 번갈아가면서 베도리크의 주변에서 평범하게 왔다갔다하면서 나타나는데, 베도리크에게는 그를 수호하는 천사 오피에르가 붙어있었습니다.
천사 오피에르, 베도리크, 악마 앙샤르의 툭탁거리는 싸움이 벌어지는 일상에서 한 여자가 뱀파이어에게 물린 사건이 발생하는데......

역시 원작자의 이름 + 성우진에 홀려서(?) 산 보람이 있었던 시디였습니다. 오랜만에 세키 토시히코상의 활약이 많았던 시디이기도 하고 마모군과 히라카와상의 연기도 재미있었어요. 히라카와상의 경우 정말로 맹~하지만 천사다운(?) 천사라서 연기하기 힘드셨을 것 같아요.(웃음) 거기다가 세키 토시히코상의 악마연기는 여전히 멋있었고 베도리크의 주변에서 자주 등장하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베도리크의 일반인을 대하는 상냥한 신부님을 연기하는 모습과 악마와 천사 앞에서의 평소의 모습이 꽤 재미있어요. 둘의 인연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 같고 관계 진전이 역시나 기대가 됩니다. 더구나 앙샤르에게 달려있었던 천사의 날개 장수가 신경쓰여서 그의 과거에도 기대됩니다!! ^^*

Posted by Randy

2007/07/30 09:16 2007/07/30 09:16
, , , ,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randyhouse.cafe24.com/tt/randyhouse/rss/response/1589

Comments List

  1. 미칸 2007/07/30 09:35 # M/D Reply Permalink

    오 드디어 나왔군요~ 드라마CD에 낚여서 소설을 산 주제에 정작 CD 발매일은 까먹어버렸던 저.. (웃음) 2권 스토리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1권 내용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천사님을 노예취급하는 신부님이 가장 좋습니다. <-

    1. Randy 2007/07/30 09:48 # M/D Permalink

      미칸 / 앗! 그러시군요. 저도 뒷 내용이 궁금해져서 소설을 사볼까하는 생각이 아주 잠시 들었습니다만, 일서 소설은 사다놓으면 언제 읽게 될지 알 수 없어서...^^a;; 저도 천사님을 노예취급하는 저 신부님이 좋습니다!! (웃음)

  2. kyengmee 2007/08/03 00:33 # M/D Reply Permalink

    전 천사가 귀엽더군요. 푼수쪽에 가까운 정도가 아니라 푼수였어요!!!!
    나도 저런 수호천사가 있다면 얼마나 재밌을까? 생각했었습니다.
    푼수천사로 완전히 분한 히라카와 상이 넘 재밌고 웃겼습니다.
    나름 독특하고 개성넘치는 설정....넘 재밌었어요.
    (모두가 이중인걱에 삼중인격까지..... 비비부터 앙앙까지 이런 캐릭터들 좋아합니다. 아주 매력있어요......후후후)

    1. Randy 2007/08/03 10:03 # M/D Permalink

      kyengmee / 네~ 사실 푼수죠. 천사는...(으하하;;) 설정도 재미있고 인물들도 개성적이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성우분들과 캐릭터가 딱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만족스럽더라구요.

Leave a comment

블로그 이미지

이것저것 수정중;;;

- Randy

Site Stats

Total hits:
302941
Today:
68
Yesterday:
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