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セブンデイズ MONDAY → THURSDAY

[##_1R|4690007255.jpg|width="180" height="17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8/03/25
시디번호 : CPCD-1107
가격 : 3,000엔(세금별도)

CAST
세료 토우지 : 나카무라 유이치
시노 유즈루 : 후쿠야마 쥰

월요일은 절대OK의 날로 여자아이들은 그 날 좋아하는 상대에게 고백을 하면 일주일은 연인사이가 됩니다.
그런데 일주일이면 바로 "좋아지지 못했다. 미안"이라는 대사를 하면서 상대방에게 이별을 고하는 것으로 유명한 1학년 세료 토우지에게 그의 반응이 궁금해서 사귀자는 말을 던지게 되는데......

시노 유즈루는 예쁘장한 미모와 성격사이의 갭으로 인해서 여자친구가 생기면 거의 얼마가지않아 바로 차이고 마는 일상의 연속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런 때 세료 토우지가 눈에 들어왔고 그에게 관심을 갖게 된 것은 그저 호기심이었던 것이죠. 아직은 뭐라고 말할 수 없는 둘의 사이가 듣는 내내 잔잔하게 펼쳐져서 포근한 마음으로 들었습니다.
이런 잔잔한 이야기 너무 좋아요!! 인물들간의 느낌이 잔잔하게 부딪혀오고 상대방의 반응에 안절부절 못하는 연애이야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잔잔하지만 뭔가 통할듯 말듯 한 이야기가 들어보고 싶으신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

Posted by Randy

2008/05/15 10:03 2008/05/15 10:03
,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randyhouse.cafe24.com/tt/randyhouse/rss/response/1918

Comments List

  1. 칼리 2008/05/19 15:25 # M/D Reply Permalink

    저도 이것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음편이 나왔으면 하고 기대하게 되더군요.
    끝이 너무 아쉬워서 말이죠^^; 역시 심리묘사가 치밀한 작품이 재미있어요.

    1. Randy 2008/05/20 10:45 # M/D Permalink

      칼리 / 그 심리묘사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런 작품은 굉장히 오랜만인 것 같아요. 끝이 아쉬웠는데 정말로 이것으로 끝인지 아니면 이 뒷 이야기가 더 있는지도 궁금해요. ^^

  2. ciel 2008/05/23 02:08 # M/D Reply Permalink

    오~ 저 캐스팅에 잔잔한 심리묘사라니, 굉장히 끌리네요.

    1. Randy 2008/05/25 22:51 # M/D Permalink

      ciel / ciel님께도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로 좋은 내용에 성우분들의 연기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거든요 ^^* 잔잔한 내용이 끌리실 때 꼭 들어보시기를 권합니다!

Leave a comment

◆ キラメキ☆銀河町商店街

[##_1R|7987346098.jpg|width="180" height="178"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7/11/21
시디번호 : MMCC-7046
가격 : 2,800엔

CAST
카와카미 토모코
후쿠야마 쥰
타니야마 키쇼
호시 소우이치로
타카하시 히로키
이케자와 하루나
미즈노 마나비

원작이 막 코믹스가 우리나라에 발간된 상태에서 1권을 보고 재미있겠다 싶어서 들었습니다. 원작 내용이 아니라 따로 오리지널 내용이라서 들으면서 캐릭터들의 성격을 그대로 나타나는 것이 굉장히 재미있었어요. 만화를 보면 아시겠지만 애들 성격이 정말 특이하거든요~ ^^
아직은 좋아한다는 감정을 모르는 먹을 것을 밝히는 소녀라든지 만화에 몰두해있는 소녀라든지 좋아하는 소꿉친구를 두고 마음을 보이기를 쑥스러워하는 소년이라든지 등등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많습니다.
내용이 코믹한 순정쪽이라서 들으시면서 즐거울 거라고 생각되네요.

Posted by Randy

2008/03/09 08:41 2008/03/09 08:41

Comments List

  1. 염소 2008/03/10 22:32 # M/D Reply Permalink

    하지만... 역시 이 만화는... 여주인공이 안예쁜게 타격이 너무 커요... OTL
    원래 설정이나 스토리면으로는 저도 상당히 빠질이야기인데...
    정말 언제부턴가 여주인공 안예쁘면 못견디게 된것인지...
    하나유메에서 팍팍밀어주는 분위기니까 2편도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1. Randy 2008/03/11 09:55 # M/D Permalink

      염소 / 에? 그래? ^^;; 하긴....그래도 이 만화는 주인공이 예쁘면 내용전개가 이상해질꺼 같은데? 하하하;;

Leave a comment

◆ 裏切りは僕の名前を知っている

[##_1R|2557488304.jpg|width="250" height="25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原作:小田切ほたる
발매일 : 2007/11

CAST
호시 소우이치로
코야스 다케히토
후쿠야마 쥰
이노우에 마리나
이시다 아키라
사쿠라이 다카히로
미야노 마모루
오노 다이스케
유카나

성우진이 굉장히 호화롭더군요. 몰랐는데 월간ASUKA에서 연재하고 있는 만화인 모양입니다. 내용은 전에 소녀였던 아이가 소년으로 태어났는데 그 소년을 지켜보고 기다리고 있던 색다른 일행들이 있었고 악마로 보이는 존재들과 싸우는데 주인공 유키의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라는 것 정도가 시디를 듣고 알겠네요.
캐릭터가 꽤 개성적이어서 이야기 진행만 잘 이끌어나아가진다면 꽤 재미있는 이야기 시디가 될 것 같습니다.

Posted by Randy

2007/12/28 08:26 2007/12/28 08:26

Leave a comment
[##_1R|7665933966.jpg|width="180" height="1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7/10/19
가격 : 2,940엔(세금포함)

CAST
후쿠야마 쥰
미야타 코우키
모리타 마사카즈
캇키하라 테츠야
이시다 아키라
코시미즈 아이
히라노 아야
고토 유코
카노 유이
박로미

성우어워드 발매기념으로 나온 시디입니다. 낯익은 목소리들도 많고 내용도 사랑을 주제로 하는 것들이라서 나름대로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좋아하는 성우분들의 연인 연기들이라는 것이 좋았는데 아쉬운 것이라면 좀 짧막했다는 것이랄까...
특히 박로미상과 이시다상의 연기쪽은 왠지 들으면서 유리가면이 생각나는 것은 그 마지막의 여운때문이 아니었을까 싶었습니다. ^^;;
그러고보니 또 올해 시상식이 있겠군요. 올해는 과연 어느 분들이 뽑히실지...^^*

Posted by Randy

2007/11/27 22:27 2007/11/27 22:27
,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randyhouse.cafe24.com/tt/randyhouse/rss/response/1740

Leave a comment

◆ 鬼啖 -KITAN- ~鬼の風水IV~

[##_1R|5733833963.jpg|width="180" height="1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7/11/10
시디번호 : CPCD-3015
가격 : 3,000엔(세금별도)

CAST
시노미야 카오루 : 카미야 히로시
시노미야 토오코 : 미즈키 나나
츠츠이 타쿠야 : 후쿠야먀 쥰
와타나베 세이지 : 모리카와 토시유키
쵸우마루 : 야마구치 캇페이
쿠로가네 : 코니시 카츠유키
나찰왕 : 하야미 쇼

드디어발매된 4탄입니다!!!
너무너무 기다렸는데 여전히 진전이 없어서 타쿠야의 멱살을 잡고 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 +_+ 카오루가 너무 불쌍하잖아욧!! 말만 거칠게 할 뿐 행동으로는 이미 난 네게 반해있다고 온 몸으로 말하고 있는데 둔감한 타쿠야가 그것을 알아차리게 하는 것은 굉장히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하긴 무엇보다도 문제는 카오루가 인간의 말로 애정표현을 해주는 것이 가장 최고라고 생각하지만서도....;; 그러고보면 카오루는 타쿠야가 먼저 한 발 내딛어 주기를 기다리는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이렇게 듣다보면 애가 타서 뒷내용때문에 책을 사서 보고싶어지는데 과연 사면 읽을 것인가의 문제때문에 결국은 포기하고 시디를 기다리게 되네요~;; 아하하하;;
도대체 두 사람 언제 마음을 확인하게 되는 겁니까?!!;; onz;;

Posted by Randy

2007/11/16 08:49 2007/11/16 08:49

Comments List

  1. kyengmee 2007/11/16 20:45 # M/D Reply Permalink

    카오루는 금욕주의자인가요?
    제길......좋아하는 사람울 눈 앞에 두고 왜 말싸움만 하는 겁니까?
    용납 못해요!
    (용남 못하면 어쩌겠다는 걸까요?^^;;;)

    1. Randy 2007/11/17 07:58 # M/D Permalink

      kyengmee / 그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시디 첫 부분에서 데리고 놀다가 그냥 버리는 것 같은 상황을 말해주는 사람이 있는 것을 보니...^^;; 단지 너무 소중해서 지나치게 다가서지 못하는 것 같아요. (흑;;) 그러게 말입니다. 왜 말싸움만 하는건지... 소설 안내글을 보면 거의 막판에 가야 타쿠야가 받아들여주는 것 같던데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지 모르겠어용. ㅠ_ㅠ

Leave a comment

◆ 金色のコルダ2 ~碧(あお)のさざなみ~

[##_1R|8429471063.jpg|width="180" height="17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7/11/07
가격 : 2,800엔
시디번호 : KECH-1446

CAST
츠키모리 렌 : 타니야마 키쇼
츠치우라 료타로 : 이토 켄타로
시미즈 케이치 : 후쿠야마 쥰
히하라 카즈키 : 모리타 마사카즈
유노키 아즈마 : 키시오 다이스케
오사키 시노부 : 코시니 카즈유키
카나자와 선생님 : 이시카와 히데오
후유미 쇼코 : 사토오 아케미
카지 아오이 : 미야노 마모루

카지군이 중심인 드라마시디입니다!! 설마했는데 정말로 나와줄줄이야...;;
미야노 마모루상 굉장히 밀어주고 있는 건지, 아니면 카지군의 인기가 많아져서 이런 드라마시디가 나온 것일까 생각해봤습니다만, 다른 인물들은 따로 애니판의 인기를 엎고 개인 시디가 하나씩 나왔으니 2에서 등장한 카지군만의 시디를 따로 내준 것이 아닌가 추측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카지군을 꽤 좋아하는 편이어서 즐겁게 들었어요. 물론 예상은 했지만 역시나 히노에 대해서 너무나 많이 신경을 쓰고 자신의 실력이 그녀에게 있어 오히려 방해는 되지않을까 계~~~속 땅파는 이야기였어요. ^^;; 정말로 광팬이라서 그녀의 행동 하나하나에 감격하고 하는 모습이 즐거우면서도 조금 짜증이....;; 아하하하;;
그리고 마지막에 들어있던 츳치의 노래 좋았습니다!!

Posted by Randy

2007/11/14 08:33 2007/11/14 08:33

Comments List

  1. hatsy 2007/11/14 14:24 # M/D Reply Permalink

    앗, 넘 반짝여서.........느끼해요 ( -_)

    1. Randy 2007/11/14 20:44 # M/D Permalink

      hatsy / 원래 카지가 좀 느끼(?)하잖아요~ (웃음)

  2. 시즈 2007/11/14 23:34 # M/D Reply Permalink

    .......응????;;;;;;
    저건 도대체 누구입니까?ㅠㅠ <<<<
    처음 봤을 땐 시미즈 에로버젼이라고 생각했...orz 흑흑 애니 그림체 안습이어요ㅠㅠㅠㅠ

    1. Randy 2007/11/15 07:42 # M/D Permalink

      시즈 / 애니 그림체 정말 싫습니다;; 정말로 안습이에요~ ;ㅁ;

  3. Eiri 2007/11/15 23:50 # M/D Reply Permalink

    헉.. 보는 순간 "누구냐. 당신!" 소리가 먼저..
    그나저나 정말로 마모.. 많이 푸쉬당하는군요.

    1. Randy 2007/11/16 08:47 # M/D Permalink

      Eiri / 아하하하~ ^^;; 그렇죠? 저도 보자마자 눈을 크게 떴었습니다~ (웃음)

Leave a comment

◆ DOLLS Vol.2

[##_1R|8091803328.jpg|width="180" height="16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7/10/
시디번호 :

CAST
스즈무라 켄이치
사쿠라이 다카히로
미야노 마모루
후쿠야마 쥰
스와베 쥰이치

생각보다 점점더 드라마시디가 재미있는 것 같아요. 코믹스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듣고있으니까 어떻게 느낌이 다른지 같은지 알 수는 없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재미있었어요. 이번에는 미야노상 캐릭터의 과거 트라우마와 관련된 이야기와 엘리트 경찰의 친구사랑을 볼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가분의 또다른 작품인 switch보다 이쪽이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 라이센스화되어 나오면 좋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러고보니 5월에 또 한정판으로 드라마시디가 붙은 코믹스가 발매되는 것 같던데 이쪽의 개그 드라마시디도 꽤 재미있어서 기대가 되요~ ^^*

Posted by Randy

2007/11/12 09:12 2007/11/12 09:12
, , ,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randyhouse.cafe24.com/tt/randyhouse/rss/response/1720

Comments List

  1. hatsy 2007/11/13 16:41 # M/D Reply Permalink

    스위치보단 이게 더 재밌죠....
    전 후쿠쥰과 스즈의 사랑의 술래잡기(응?)가 넘 좋아요;
    스즈의 거짓말이 언제 들통이 날련지...우후후후

    1. Randy 2007/11/14 08:40 # M/D Permalink

      hatsy / 네~ 훨씬 더 재미있어요!! 저도 후쿠쥰과 스즈이 사랑의 술래잡기 좋습니다!!! 과연 거짓말이 들통나면 어떤 방식으로 보복을 당할지도 굉장히 궁금합니다~ ^^

  2. ciel 2007/11/14 10:41 # M/D Reply Permalink

    만화책을 전혀 모르다보니, 자켓을 봐도 누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미야노 군 캐릭이 주로 사용하는 무기가 뭔지 궁금해졌습니다 (소리로 봐서는 뭔가 쇠사슬 같던데.. 어떤 무기를 썼던 건가요?) 저도 DOLLS에 한 표 던집니다! 본편도 나쁘진 않지만, 미디드라마를 기대하고 있어요.

    1. Randy 2007/11/14 20:47 # M/D Permalink

      ciel / 저도 만화책 내용을 안봐서 인물 생김새는 잘 모릅니다(웃음) 그래도 어쨌든 시디 만으로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요~ 미니 드라마도 재미있는 편이고 12월 발매 부록 시디가 더 기다려집니다~ ^^*

Leave a comment

◆ キヨショ-サテライト ゴ-ルド 1

[##_1R|7717323892.jpg|width="180" height="1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7/09/28
시디번호 : RIO-028
가격 : 3,000엔

CAST
미야하라 히사아키 : 요시노 히로유키
미쿠리야 슌 : 후쿠야마 쥰
테시마 토모나오 : 유사 코지
카나자와 요시즈미 : 시모노 히로
미즈노 에쯔시 : 테라시마 타쿠마
야스나가 소우지로 : 코시다 나오키
로봇 : 이시다 아키라

새로운 부서로 온 두 사람은 잘못된(?) 정보로 인하여 본사의 엘리트 사원으로 소개가 되고 열렬한 환영을 받습니다! 새로운 부서에서 벌어졌던 여러가지 기획을 들으면서 아득한 눈을 한 두 사람은 기획들을 살펴보면서 새롭게 각오를 다지는데......

좌천되어 왔다는 두 사람! 안나오는 줄 알았는데 다른 곳으로 이동되어 다시 활약하는 두 사람을 보니 기쁩니다!! 근육마니아인 미야하라도, 마이너적 생각에 치우치는 미쿠리야도 건재합니다!! (웃음)
개인적으로는 치노상쪽 이야기는 너무 강해서(...;;) 골드쪽이 더 취향에 맞네요. 엘리트로 오해받는 두 사람의 앞으로의 험난한 길이 보이는가 싶었는데 결국 끝나기전에 들통이나는군요. 자신들과 똑같이 좌천당한 것이라고 비웃음당하면서 마무리가되다니 좀 슬프네요. 불쌍한 미쿠와 미야하라;;;

Posted by Randy

2007/10/23 08:40 2007/10/23 08:40

Comments List

  1. kyengmee 2007/10/23 22:34 # M/D Reply Permalink

    미야하라와 미쿠리야는 얼쩔 수 없는 운명인가 봅니다.
    후쿠야마 쥰 상이 계속 나오신다니 반갑고 꼭 듣고 싶네요.
    두 캐릭터의 이름이 나란히 있는 것을 볼 때면 고쿠리야와 모야하라가 떠올라 웃음이 터지곤 한답니다.

    1. Randy 2007/10/25 09:48 # M/D Permalink

      kyengmee / 후쿠야마상의 미쿠리야라는 인물이 꽤 재미있어서 좋았어요~ ^^* 그런데 과연 시리즈는 어디까지 갈 것인가가...^^;;

  2. hatsy 2007/10/24 20:29 # M/D Reply Permalink

    모치가 아니라니...테라시마 용서할수없어요!
    라고 부르짖은 시디입니다;
    전 역시 켄유상이 좋아요 ;ㅁ;

    1. Randy 2007/10/25 10:01 # M/D Permalink

      hatsy / 켄유상이 그리우신 것이로군요~ ^^ 모치인 테라시마상...확실히 좋았는데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Leave a comment

◆ 龍を飼う男

[##_1R|2247055228.jpg|width="147" height="14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원작자 : 휴우노 진코
발매일 : 2007/09/28
시디번호 : ASCS-2315
가격 : 3,000엔(세금포함)

CAST
티엔 라이 : 모리카와 토시유키
타카야나기 토모아키 : 후쿠야마 쥰
류 광양 : 미키 신이치로
게이리 : 나카무리 유이치

오랜만에 뭔가 정석의 BL시디를 들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시디였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표지를 보지 못한 상태에서 제목만 보고 골라 들었는데 괜찮았어요. 무엇보다 성우진이 저런 구성은 오랜만에 들어본 것 같습니다.

"용"이라는 단어가 나와서 마피아 아니면 판타지쪽인데 이번에는 마피아였습니다. 자신을 사달라고 얼굴만 약간 알고있던 상대에게 달려간 처음 시작 부분이 굉장히 뜻밖이었습니다. 약간 하드한 부분도 있었지만 그럭저럭 들을 만 했고 조금 뻔하기는 하지만 다카야나기가 티엔 라이를 좋아하고 있다고 진작에 자각을 해주는 부분이 좋았어요!! 괜히 멍하니 있으면서 애태우는 캐릭터는 별로입니다!! (웃음)
결국은 둘이 서로 고백하고 해피엔딩이 되는 부분까지 꽤 명쾌했어요.

Posted by Randy

2007/10/15 09:13 2007/10/15 09:13
, , ,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randyhouse.cafe24.com/tt/randyhouse/rss/response/1683

Comments List

  1. kyengmee 2007/10/15 14:05 # M/D Reply Permalink

    저도 동감합니다.
    상투적인 듯 하지만 많은 BL팬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우케가 후쿠야마 상이라는 점이 저를 끌었습니다만,
    실제로 모리카와 상의 티엔라이가 참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거칠고 음탕하며 동물같은 인물을 참 잘 소화하신 것 같았습니다.
    대사처리 뿐 아니라 키스신에서의 숨결하나하나까지도...
    뭐....어쨌든 작품 전체의 스포트라이트가 용에게로 옮겨져 있는데...
    거기에 걸 맞게 아주 잘 하신 것 같아요.

    약간 이야기가 한길로 샌다면, 9월에는 조푝 이야기가 두개가 있었는데
    <교섭인은 입다물지 않는다(?)>도 꽤 괜찮습니다.
    아직 안들어 보셨다면 추천합니다.
    코야스 상이 오랜만에 좋아지는 작품이었어요.
    그럼......

    1. Randy 2007/10/15 14:46 # M/D Permalink

      kyengmee / "교섭인은 입다물지 않는다" 들어봐야겠네요. 아직 안들었습니다. 코야스상이 나오셨다니 더 기대됩니다. ^^
      요새는 bl쪽보다 노멀쪽에 더 듣고싶은 드라마시디가 많아서 아무래도 좀 기울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원래 노멀쪽을 더 좋아합니다만...^^; )추천해주세요~ 추천해주시면 시디듣는 것 고르기가 편합니다(웃음)

Leave a comment
[##_1R|7459324491.jpg|width="180" height="1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7/05/26
가격 : 3,150엔

CAST
사쿠라이 다카히로
스와베 쥰이치
후쿠야마 쥰
모리타 마사카즈
이시다 아키라
하마다 켄지

배경은 여주인공이 멕시코로 그림공부를 하러 떠나고 3학년인 선배는 드디어 졸업을 하는 시점입니다. 게임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여기에 등장하는 모든 남자들은 여주인공에게 반해버린 상태라서 그녀가 가버린 빈자리를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 시점의 이야기라서 뭔가 조금은 쓸쓸한 느낌이 들었지만, 주제가 "이별"이다보니 그런 느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마무리를 잘 지어주는 드라마시디여서 듣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이별했다가 다음에는 다시 만났을 때의 대화내용을 설정해서 보여준 것이 마음에 들었어요~
대체적으로 문제해결~~이라는 느낌의 마무리입니다(웃음)

Posted by Randy

2007/07/04 08:17 2007/07/04 08:17

Leave a comment

블로그 이미지

이것저것 수정중;;;

- Randy

Site Stats

Total hits:
303078
Today:
205
Yesterday:
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