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1R|5055184359.jpg|width="180" height="1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원작 : 마키 아리사(槇ありさ)
발매일 : 2009/01/21
시디번호 : LACA-9143
가격 : 3,200엔(세금포함)

CAST
히나 : 히라노 아야
아시르 : 호시 소이치로
미나미 : 오키아유 료타로
코우야 : 이시다 아키라
카이토 : 나카무라 유이치
세리 : 마스 노조미
라이온 : 유사 코지
아카네 왕 : 히라카와 다이스케

드라마시디 자체를 듣는 것도 꽤 오랜만인 것 같았는데 소설 원작의 드라마시디라는 말에 역시 끌려서 잡았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서 즐거운 것도 있었지만 캐릭터들도 꽤 좋네요~ 주인공보다는 주변인물인 코우야와 카이토 콤비가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 여주인공이 여자로서 독보적으로 나와서 비교할만한 여자 캐릭터가 없었다는 점은 조금 아쉬웠지만 점차 이야기가 진행되면 분명히 또 다른 캐릭터들이 나오겠지요~
나라와 나라 사이에 끼인 왕녀와 왕자가 주인공으로 적대국이 되어버리고 나라가 멸망해버리게 되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러브스토리라는 점에서 흥미로운 시작이었습니다. 다만, 조금 뻔한 전개였다는 것은 분명하지만서도 이야기가 끝나갈때의 반전(?)이 조금 재미있었어요~^^;;
소설은 모르지만 이런 드라마시디들이 많이 나와서 귀를 즐겁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Randy

2009/02/06 15:32 2009/02/0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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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el 2009/02/19 07:41 # M/D Reply Permalink

    역시 바쁘셔서 시디들으실 시간이 줄어드신걸까요 ^^; // 그러고보니, 이시다 상과 나카무라 상의 대화는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내용도 재밌다고 하시디 기회가 되면 체크해봐야겠네요 (근데, 설마...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인 왕자님이 호시 상이신건?;;;)

    1. Randy 2009/02/19 09:25 # M/D Permalink

      ciel / 으하하하;; 맞습니다.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으 호시상이십니다~ 워낙에 캐릭터 설정 자체가 좋은 편이어서 호시상이라도(의미불명)듣는 데에는 지장이 없으실꺼에요~ (무슨 소리인지..^^;;)
      요새는 거의 시디를 들을 시간이 정말 없습니다. 그나마 게임은 어떻게 하겠는데 출퇴근시간에 열심히 듣던 것들이 출퇴근시간이 팍 줄어버리니까 아무래도 챙겨듣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집에 오면 집안일이 기다리고 있고...(한숨~) 결혼은 좋긴한데(웃음) 확실히 여자가 할 일이 많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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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神父と惡魔 煉獄の大惡魔

[##_1R|5360995812.jpg|width="180" height="1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8/09/26
시디번호 : LACA-5813
가격 : 3,000엔(세금포함)

CAST
베드릭 : 미야노 마모루
안샤르(남) : 세키 토시히코
안샤르(여) : 코시미즈 아미
사샤 : 하야미 쇼
오피에르 : 히라카와 다이스케
데니스 : 이시다 아키라
미하일 : 모리카와 토시유키
아크라시에르 : 치바 스스무

나오는줄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O->-<;;
나왔군요!! 벌써 4번째 드라마시디입니다. 사실 3번째에서는 조금 심심한 면이 없지않아서 좀 실망(?)했는데 이번 시디에서는 사샤의 초반 활약(?)에 힘입어 개그가 살아있어서 재미있게 들었습니다(웃음) 점점 더 안샤르의 비밀이 조금씩 있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여전히 재미있는 인물들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베드릭의 비밀이 큰 모양이네요. 인간이지만 인간답지 않은 면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만...;; 전편보다도 더 능력있는 안샤르와 사샤도 볼 수 있고, 어느 사이엔가 애인과 숨겨진 아이를 가진(푸하하;;) 베드릭도 재미있었어요~ ^^*

내용은 좀 더 무겁고 숨겨진 이야기를 전편보다 더 깊게 들어갔지만 그것은 그것대로 재미있었던 드라마시디였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나온 드라마시디였는데 다음 시디도 얼른 나와주기를 기다려봅니다~♡

Posted by Randy

2008/10/04 08:08 2008/10/04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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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tsy 2008/10/04 16:58 # M/D Reply Permalink

    우앗 자켓의 베드릭이 넘 무서워요....(라이토 같;;;;)
    나온줄도 몰랐어요.....언넝 들어봐야지.....ㅠㅠ

    1. Randy 2008/10/06 08:32 # M/D Permalink

      hatsy / 으하하하;; 그러고보니 정말 라이토 분위기 나는군요~ ^^; 저도 나온 줄 몰랐다가 새로 나온 시디에 기뻐하며 들었습니다. 이래저래 얼른 또 다음 시디가 나와주기를 기대합니다. 무엇보다도 마음에 들었던 사샤가 계속 나와서 더 좋았어요~ ^^

  2. 비밀방문자 2008/10/05 01:58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Randy 2008/10/06 08:33 # M/D Permalink

      하하~ 네~ 정말 전혀 알 수 없는 인물로 나오십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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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BISU セレブリティ-ズ Grand Finale

[##_1R|6480457960.jpg|width="200" height="19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8/08/27
시디번호 : CEL-016
가격 : 5,250엔(세금포함)

CAST
칸나 노부토시
치바 스스무
코스기 쥬로타
스즈무라 켄이치
나리타 켄
노무라 켄지
이토 켄타로
코야스 다케히토
하마다 켄지
키사이치 아츠시
야마자키 타쿠미
스즈키 치히로
이치죠 카즈야
히라카와 다이스케
오오카와 토오루

캐스팅 성우진 다 적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이다보니 거의 전 출연자가 나오는 것 같은데....;;; 마지막인데...얼른 들어야하는데...라는 생각에도 불구하고 왠지 바로 듣게 되지를 않아서 미뤘습니다;;; 결국 마지막 시디를 들으면서 에비스 그래피티는 계속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네요. 여러 커플들의 러브러브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만, 제일 기대하고 많이 기다렸던 유사상 커플쪽 이야기가 쏙~빠졌어요!!! ;ㅁ;
첫 트랙부터 분위기가 심상치않아서 절대로 그쪽 커플의 행복한 모습도 나오겠지~하고 기대했던 것이 큰일이었나봅니다. 커플들 중에서도 편애하는 커플이 분명하다보니 참...^^;;
어쨌든 이제 이것으로 완결이니 더 나올 여지가 없다는 것이 아주 약간 섭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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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0 08:57 2008/09/2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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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tsy 2008/09/20 20:45 # M/D Reply Permalink

    전 이거 초반 커플들은 까먹었는지...스토리가 연결이 안되더라구요 ㅠㅠ

    1. Randy 2008/09/22 08:16 # M/D Permalink

      hatsy / 꽤 오랫동안 나오기도 했지요~ ^^ 나름 애정을 가지고 들어서인지 다행히 대략 들으니까 생각이 다 나긴나더라구요~ 하하;;

  2. 키다리 2008/09/22 07:38 # M/D Reply Permalink

    이쪽은 CD만 듣고 일러스트등은 아예 신경을 안써서 몰랐는데
    칸나상쪽 커플 얼굴들 보고 기겁을 했습니다. 상상했던 이미지와 너무 틀려서요..;;
    저렇게 커플이 많은줄은 몰랐네요. 흠..이토상 커플이 생각보다 무난해서
    좀 아쉬웠던 기억이 나네요.

    1. Randy 2008/09/22 08:17 # M/D Permalink

      키다리 / 이미지와 목소리만의 갭은 꽤 크지요(........;;;) 저도 내용을 듣고 그림 찾아봤다가 기겁했었죠~ (웃음) 그냥 가끔은 목소리만 듣고 좋아할때가 더 낫다고 여겨질때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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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BISU セレブリティ-ズ 7

[##_1L|3577622673.jpg|width="180" height="18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8/05/28
시디번호 : CEL-013
가격 : 2,900엔

CAST
야마자키 타쿠미
스즈키 치히로
히라카와 다이스케

오랜만에 들어본 시디로군요~
최근 책에 빠져있어서 듣는 것이 거의 없었습니다만, 드디어 에비스 제일 마지막 드라마시디가 나왔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아직 듣지못한 밀린 시디를 찾아 들었습니다. 뭐, 기대가 없었고 제일 좋아하는 커플은 따로 있어서 그런지 좀 심심한 느낌이 드는 시디였습니다.
스즈키 치히로상은 뭔가 예전에 알고있던 이미지랄까... 제멋대로 안하무인의 이미지로 등장해서 개과천선(?)합니다. 사랑의 힘은 위대하다고나 할까요...^^;;
아직 들어보지 못한 마지막에 재미를 더 기대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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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08:08 2008/09/04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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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執事樣のお氣に入り

[##_1R|5153753194.jpg|width="180" height="1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8/06/25
시디번호 : MMCC-7048

CAST
오리카사 후미코
사쿠라이 다카히로
카미야 히로시
오노 다이스케
히라카와 다이스케
콘노 히로미
스즈키 치히로

순정만화의 드라마시디 감상은 왠지 오랜만인 것 같네요. 아니 드라마시디 감상 자체가 오랜만인가?;; 하도 오랫동안 안듣다가 몇 개 들었더니만...^^;;

원작을 모르는 상태에서 들은 드라마시디입니다만, 이제는 왠지 사쿠라이상이 남주인공으로 나오시는 것이 식상한 느낌이 들어서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
내용은 "아가씨"학교의 "아가씨"스럽지 않은 여주인공과 집사 역할을 하는 남학생과의 러브러브 스토리였는데 왈가닥한 여주인공은 취향인지라서 성격은 좋더군요. 재미있게 들었지만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드는 드라마시디였어요. 주인공 커플보다는 남주인공의 소꿉친구들이 툭닥거리는 모습이 보기 즐거웠어요. ^^

Posted by Randy

2008/07/15 18:59 2008/07/1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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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神父と惡魔 硝子の迷宮の夢魔

[##_1R|6752960719.jpg|width="180" height="17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시디번호 : LACA-5781
발매일 : 2008/05/21
가격 : 3,000엔

CAST
베드릭 : 미야노 마모루
안샤르(남) : 세키 토시히코
안샤르(여) : 코시미즈 아미
오피에르 : 히라카와 다이스케
세라미르 : 코야스 다케히토
리린 : 이시다 아키라
미하일 : 모리카와 토시유키
나카타 죠지

신부와 악마 3편 드라마시디입니다~♡ 확실히 정식발매되는 소설쪽은 느리군요. 성우진이 정말로 호화롭습니다~~!!! 어차피 내용자체만으로도 기대가 큽니다만 성우진까지 저렇게 되니 기대가 더 커졌어요~
이시다상이 꼬맹이 캐릭터로 나오셨네요. 이건 꽤 의외였어요. 역시 연기를 잘 해주셔서 전혀 위화감이 없었습니다!! 본인도 이런 나이의 역이 돌아올 줄은 몰랐다고 하시네요. 오피에르와 같은 얼굴의 쌍동이 동생, 세라미르의 등장도 즐거웠습니다. 정말로 코야스상의 말대로 웃기는 역할일지도....^^;
이번 시디를 들으면서 웃었던 것은 역시나 마지막이네요. 동거인이 더 늘어났어요~ 아하하하;; 안샤르와 관련된 이야기도 조금 엿보이고 이래저래 이야기의 전개에 즐거워집니다.
그리고 뭔가 더 커다란 음모이야기가 진행되는 마지막으로 끝나서 더 궁금증을 유발시켰어요. 다음 시디도 빨리~~!!!!

Posted by Randy

2008/05/27 08:27 2008/05/2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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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el 2008/05/30 07:25 # M/D Reply Permalink

    우와... [삼총사] 팀에서 헬프가 들어온건가요? (웃음) 이 작품은 내심 참고 넘어가려고 했었는데, 3편은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적어놔야겠습니다OTL (+) 작가분,, 아니 코시미즈 상이 부러워요 >_<

    1. Randy 2008/05/30 08:39 # M/D Permalink

      ciel / 아하하하~ 사실 4편에 해당하는 부분은 원서로 미리 사놨는데 그 은빛늑대인 샤샤의 문구가 오비(띠)에 있던 것이 강렬(?)하던데요. "저 악마는 필요없어. 너를 원한다"라고 되어있었어요. 이건 분명히 신부에게 하는 말 같은데...^^;;; 앞으로의 내용도 흥미롭습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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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マ-ベラス ツインズ

[##_1R|4964075431.jpg|width="180" height="1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2008/03/19
시디번호 : KECH-1461
가격 : 3,150엔

CAST
히라카와 다이스케
토리우미 코스케
사와시로 미유키
오리사카 후미코 外

꽤 오랜만에 올라가는 시디감상인 것 같네요. (웃음)

처음에는 노말시디가 아닌 모여사(...)의 시디인 줄 알았습니다만, 아니었습니다. ^^;;

사실 이 시디만으로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팍 감이 안오더라구요. 들어보니 운명적인 만남과 운명의 싸움(?)...정도가 테마로 잡혀있는 것 같습니다만 캐릭터는 좀 재미있어 보였지만 구체적인 설명이 좀 부족하다는 느낌입니다. 히라카와상의 역이 소년이다보니 좀 어린 톤을 내려고 하신 것 같은데 제게는 좀 부담스런 목소리라서 약간 껄끄러웠습니다. 그래도 안어울리신다는 것은 아니어서 재미있게 듣기는 했어요. ^^;;
점잖은 소년으로 등장한 토리우미상 캐릭터도 그렇고 뭔가 내용은 무협지스럽게 흘러가고 있는 노말시디였습니다.

덧) 작성하고 좀 찾아봤더니 원작이 "절대쌍교"라는군요. -_-;;
어쩐지 정말 무협지스럽다...했습니다;; 아하하하;;

Posted by Randy

2008/03/27 15:08 2008/03/2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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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iri 2008/03/27 22:23 # M/D Reply Permalink

    저런 성우진에 저런 내용이라면 BL로 나와줬어야.. (퍽-!)
    히라카와상의 소년 목소리.. 암굴왕 프란츠 시절엔 별 부담이 없었더랬습니다만 어떨라나요. 저도 좀 찾아봐야겠습니다. ^^
    (근데 정말 제목을 보면 모 여사 작품삘이군요. 푸할할할~~)

    1. Randy 2008/03/30 08:50 # M/D Permalink

      Eiri / 저도 프란츠...정도까지는 괜찮았는데 그 나이보다도 더 어리게 설정된 것 같던데요;; 절대쌍교...무협지 봤었던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 이래저래 잘 모르겠습니다만 ^_^;;
      한번 들어보세요~~ (웃음)

  2. 키다리 2008/03/28 10:27 # M/D Reply Permalink

    어라? 코에이 에서 나온 그 신작인가요?
    기억이 긴가 민가 합니다..;;

    1. Randy 2008/03/30 08:51 # M/D Permalink

      키다리 / 엇!! 몰랐는데 그렇군요. 저 시디번호는 코에이 계열입니다! ^^;; (이미 안젤리크와 코르다로로 인하여 익숙해진 저 번호는~;)

  3. Myoo 2008/04/01 23:10 # M/D Reply Permalink

    마벨러스 트윈즈로군요- 작년 아라모드3때 그렇게 광고를 하더니 드디어 나온건가요...
    저도 한번 기회닿는데로 들어봐야 할것 같습니다.

    1. Randy 2008/04/03 23:03 # M/D Permalink

      Myoo / 광고를 했었군요~ 전혀 모르고 있다가 들었는데 여러가지로 꽤 흥미로운 작품이었습니다. ^^; 꼭 한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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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1R|1007737552.jpg|width="180" height="18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8/03/05
시디번호 : SVWC-7535
가격 : 3,150엔(세금포함)

CAST
이세 마리야
미도리카와 히카루
이시다 아키라
히라카와 다이스케
나카이 카즈야
세키 토모카즈
박로미
시모노 히로

성우진이 꽤 좋지만 내용이 참 미묘하다는 설명을 들은 적이 있었던 있었습니다. 솔직히 게임쪽도 미니게임이 지루하고 이벤트도 별로 없고 해서 얼른 팔아버렸는데 드라마시디는 재미있었어요~ ^^;;

여자애가 좀 별난데다가 남장이라고 하는 요소가 아무래도 제게는 플러스요인으로 작용한 것 같습니다. 인물들 관계상으로는 이야기전개가 아무래도 완전 판타지라고 생각되기는 합니다만, 만화니까 이정도는 그냥 봐주자...라고 생각하면 그냥 넘어가 줄 수 있었어요. (웃음)
어쨌든 일단 여자아이에게 호감도가 가득인 남자아이 두 사이에서 각각의 질투장면이라든지 당황하는 장면이라든지 여러 요소가 끼어있어서 일본에서 인기가 있다는 것이 조금은 이해가 가더군요.

마지막 트랙에 성우진과 작가가 나오는데, 작가의 만화 중 첫 드라마시디라고 합니다. 자신의 만화가 정말 호화성우진에 의해서 세리프가 나오는데 작가 스스로가 부끄러웠다고 말하는 것을 들으면서 웃음이 나왔어요. ^^
개인적으로는 성공적인 지름인 것 같아서 만족입니다. (어차피 기대가 크지는 않았던 것도 한 요소가 되지않았을까...싶기도 합니다만...^^a;; )

Posted by Randy

2008/03/10 09:42 2008/03/1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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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dreaall 3 アカデミ- 芸術祭

[##_1R|3352473564.gif|width="200" height="19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8/01/25
시디번호 : GNCA-1157
가격 : 3,150엔

CAST
DX : 스즈무라 켄이치
이온 : 에노모토 아츠코
롯코 : 츠다 켄지로
린도우 : 히라카와 다이스케
피르 : 스즈키 치히로
라이너스 : 스와베 쥰이치
루디 : 스기타 토모카즈
티티 : 사카구치 다이스케
레이 : 오오카와 토오루
이츠요 : 혼다 치요코
카일 : 다카하시 히로키
안 : 혼다 타카코

오리지널 스토리라고 해서 어떤 이야기를 들고 나오려나 했더니 역시나 개그 일색이어서 굉장히 즐겁게 들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DX의 이야기를 예술제에서 연극화하는 이야기였는데 자신들이 했던 일보다 뭔가 더 부풀려지고 러브스토리가 더 가미되어 극이 올라가는 와중에 벌어지는 해프닝이야기입니다.  ^^*

다만, 인물들의 특성이 매우 다양하고 각양각색이어서 이전부터 이들의 특성(?)을 잘 알지못한다면 이번 시디만으로는 조금 각각에 대해서 파악하기가 좀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전의 1,2번째 드라마시디를 들으면 확실하게 이들의 성격과 특성에 대해서 알게되므로 더 즐겁게 즐길 수 있거든요. (웃음)

Posted by Randy

2008/02/05 07:50 2008/02/05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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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tsy 2008/02/14 10:18 # M/D Reply Permalink

    저도 재밌었어요
    이 시리즈는 스즈의 이름이 참 이상해서...(뭐의 속편도 아니고...DX라니..뭐의 약자야?!)
    본편보다는...스즈의 이름이 너무 신경쓰여서 집중이 잘 안되는 시디거든요 -_ㅜ
    근대 이번편은 재밌게 들었습니다 하하하하.
    근대 DX는 뭐의 약자일까요;;; 자음만으로된 이름이라니..전 납득이 안되요 -_ㅜ
    - 이름에 무슨 비밀이 있는거 같던대...원작을 봐야하나...고민중이에요

    +) 가쿠야에서 히라카와상의 비명(절규?분노?)는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부분이 전 제일 웃겼어요

    1. Randy 2008/02/15 19:48 # M/D Permalink

      hatsy / 이름이 참 희안하다고 생각했는데 별의문을 갖지않고 들었다는 점이 참...^^;; 이쪽은 시디들이 다 개그라서 굉장히 즐겁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히라카와상의 비명....(웃음) 즐거웠죠~ 나중에 주변에서 물어보는데 태연하게 대답하는 히라카와상의 태도가 더 웃음이 나더라구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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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1R|1416804003.jpg|width="150" height="15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발매일 : 2007/12/19
시디번호 : KECH-1453
가격 : 2,500엔(세금별도)

CAST
안젤리크 : 엔도 아야
레인 : 타카하시 히로키
닉스 : 오오카와 토오루
제이드 : 오노사카 마사야
휴우가 : 오노 다이스케
르네 : 야마구치 캇페이
베르나르 : 히라카와 다이스케
에렌프리트 : 이리노 마유

성도에 자신의 치유력이 필요한 급한 환자가 있다는 말을 듣고 기자 베르나르와 함께 성도로 간 안젤리크는 마을이 위험하다는 것을 그 환자에게서 듣게 되는데......

네오 안젤리크 애니 방영을 앞두고 광고를 겸해서 나오는 시디인 것 같군요. 드라마의 내용도 그렇고 전편과 후편으로 나눠져서 나오는 모양입니다. 네오 안젤리크에서의 여주인공 안젤리크의 목소리가 등장하는 시디이며, 기존의 4명의 헌터 이외에 새롭게 등장하는 것으로 보이는 인물의 목소리도 아주 약간 등장한 시디입니다.
그런데 이번 안젤리크는 정말로 성숙(?)한 안젤리크라는 느낌이 팍팍 오는군요. 목소리가 너무 정숙(?)한 분위기라서 뭔가 적응이 잘 안되네요;; 안젤리크 스페셜의 안젤리크가 제일 좋습니다~~!!! ;ㅁ;

정말로 그야말로 전편에 해당하는 내용들인지라서 내용이 어중간하게 끝나버렸습니다;; 아직이신 분들은 나중에 이 후편에 해당하는 내용이 나온 뒤에 들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노래들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

Posted by Randy

2008/01/06 11:37 2008/01/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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