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화가라는 이유도 이유지만 다음날 다자이후와 야나가와 뱃놀이를 가기 위해서 좀 더 시간을 절약하려고 했는데, 역시 텐진이 편하긴 편하더라구요.
유후인에서 돌아오는 길은 기차, 그 유명한 "유후인노모리"를 예약했습니다.
다행히 평일이었고해서 무리없이 예약했는데, 보면 확실히 기차가 예쁘고 경치구경도 운치있었어요.
이것을 위해 왕복비보다도 싼 북규슈레일패스를 미리 구입해서 가지고 갔었습니다.
안에서는 식당칸이 있어서 도시락 등등 여러가지를 팔고 있었구요~

유후인에서 놓친 사람들은 이곳에서 구입해도 좋을 것 같아요~^^
Posted by Ran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