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일본에도 빨리 도착했고, 지문하고 사진을 찍고도 9시40분정도로 완료!
사실 좀 서둘러서 유후인노모리 열차를 탈 수 있을까...했는데, 아무리해도 그것은 좀 무리였다고 생각해서 결국 그냥 12:18분차인 유후3호 열차를 예약했습니다.
그리고 2:45분 근처쯤 드디어 유후인역에 도착!
긴린코호수까지 걸어가면서 이것저것 구경을 했습니다.

한2시간가량의 관광을 마치고, 유후인역으로 돌아와서 택시를 타고 산소 와라비노로 향했습니다. 거리가 좀 있어서 걸어서는 못가고 택시를 이용해야하는데, 800엔~900엔 사이가 나옵니다. 기본요금이 650엔인가 하니까 많이 가는 거리는 다행히 아니지요~ ^^;
산소 와라비노의 풍경은 단풍으로 물들어있었습니다.

Posted by Randy


